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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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영암군 AI 초동방역 실패 등 문제점 드러나
영암에서 발생한 AI와 관련해 영암군의 초동조치가 미흡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영암군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한 결과 영암군은 지난해 12월 30일, 의심신고를 접수받은 뒤 8일이 지나서야 차단방역에 나서는 등 초동방역이 늦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해당 농가에 가축 이동제한 명령을 내려 놓고도 ...
김양훈 2011년 02월 07일 -

목포대 건축학과 최고 등급 교육인증 취득
국립목포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가 호남권 대학 최초로 한국건축학 교육인증원으로부터 건축학교육 인증 최고 등급인 5년 인증을 취득해 국제수준의 '건축학 교육인증'을 받았습니다. 한국건축학 교육인증원의 인증 교육을 받은 학생은 입법예고된 ‘건축사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앞으로 건축사 예비시험을 면제받고 일정...
2011년 02월 07일 -

내일 흐리고 일부 지방 비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흐리겠고 일부 지방에서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8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1년 02월 07일 -

설연휴 서남해 뱃길 15만명 이용..16% 늘어
이번 설 연휴 기간 서남해 뱃길 이용객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6% 늘어난 15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목포항은 8% 늘어난 7만 3천 명, 완도와 장흥 해남은 31% 증가한 6만4천 명으로 이는 해상 기상이 좋은데다 긴 연휴와 신규 항로 개설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지난 4일 국...
2011년 02월 07일 -

구제역 위로금 빙자한 전화금융사기 주의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피해보상을 빙자한 전화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경찰에 따르면 최근 강진지역에서 도청 직원을 사칭해 구제역 위로금을 입금해주겠다며 계좌번호 등을 요구하는 전화 금융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만약 구제역 피해 위로금을 지급하더라...
김양훈 2011년 02월 07일 -

맹위 떨친 한파, 기상기록도 바뀌어
지난달 기승을 부린 한파로 광주*전남지역 역대 기상 기록이 바뀌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목포등 광주*전남의 지난달 평균기온은 영하 2.4도로 평년보다 3.7도나 낮았습니다. 또 많은 눈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강수량은 평년의 31.4mm에 크게 못미치는 평균 3.7mm로 나타났으며, 역대 최소인 1977년 5.1...
양현승 2011년 02월 07일 -

폭설*한파 여파, 도로 파손 심각
잦은 폭설과 한파의 여파로 도로 곳곳이 파손돼 차량 운전자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 백년로와 실내체육관 인근 도로 등의 노면은 파손된 곳이 수십 곳에 이르며, 특히 구제역 방역초소 인근 도로는 늘 젖어있고 차량 통행량도 많아 파손이 날로 심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파손된 노면이 젖어있는 곳이 많...
양현승 2011년 02월 07일 -

J 프로젝트 삼호,구성지구.. 5월 착공예정
서남해안관광레저 도시개발 계획 6개지구 가운데 삼호와 구성지구 사업이 오는 5월 착공하는 등 J프로젝트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삼호,구성지구에 대한 일부 계획 변경안과 실시계획이 정부 부처간 마무리협의 단계에 있으며 기업도시심의위원회를 통과하면 오는 5월쯤 착공할 것으로 예상했습니...
2011년 02월 07일 -

목포시 남도택시 설 휴업 진상조사 나서-최종
남도 택시가 설날 휴업한 것과 관련해 목포시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이 택시회사가 목포시에 사전 통보나 신고를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노조와 협의라는 명목으로 휴업을 실시한 것으로 보고 관련법 위반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남도택시는 설날인 지난 2일 오후 4시부터 24시간동안 휴업을 실시해 목포...
김윤 2011년 02월 07일 -

신안 가란도에 전국 첫 복합기능 목교 설치
신안군 압해면 가란도에 국내 처음으로 다기능 목교가 설치됩니다. 올해 7월 공사를 시작해 내년 말 개통 예정인 신안 가란도 목교는 압해면과 연결되는 275미터 거리에 보행용 나무다리를 놓고 그 속에 상수도관을 넣는 방식으로 안정성이 높은데다 예산도 해저 상수도관로 설치보다 50%가량 적게 듭니다. 관광용이 아닌 ...
박영훈 2011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