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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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공부방 사업' 국비 지원 전면 중단
도시 저소득층 학생과 농산어촌 청소년들을 위해 추진돼온 '청소년 공부방'사업이 중단돼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청소년 공부방'과 관련한 올해치 국비예산이 전액 삭감돼 도내 12개 시군 23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 공부방 사업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까지는 지방비 1억 7...
2011년 02월 05일 -

짙은 안개..포근한날씨 이어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하지만 서해안과 일부 내륙지방에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중국 남부내륙에서 따뜻한 기류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포근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
김양훈 2011년 02월 05일 -

본격 귀경행렬, 교통기관 크게 붐빌 듯(아침)
주말이자 설 연휴 나흘째인 오늘(5) 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4)까지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요금소를 통해 빠져나간 차량은 5만대 가량으로 연휴들어 진입한 차량 8만여대의 60% 가량이 귀경길에 올랐으며, 오늘 이른 아침부터 귀경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어제 만 5천여명이 이용한 목포여객...
양현승 2011년 02월 05일 -

광주3원)시들한 명절 분위기(R)-수정
◀ANC▶ 긴 설연휴지만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고향집을 찾지 않은 이들이 많아 일부 농촌지역 어른신들은 쓸쓸한 명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용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성의 한 시골 마을, 고향을 찾은 자식과 손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해야할 설 연휴지만 적막감만이 감돕니다. 마을 주민들조차 찾아볼 수 ...
2011년 02월 05일 -

여수3원)한지붕 4대 가족(R)-수정
◀ANC▶ 핵가족이 보편화된 사회에서 4대가 함께 농사를 지으며 오순도순 살아가는 가족이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4대가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여수시 돌산읍의 오정대씨 가족. 오씨의 집에서는 항상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제일 윗 어르신은 올해 나이로 딱 백살인 주복심 할머니. 마을...
2011년 02월 05일 -

변화하는 전남교육(R)//목포3원
◀ANC▶ 민선으로 당선된 장만채 교육감 당선 이후 전남교육이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현장교육 지원이 강화되고 인사가 투명해졌습니다. 변화하는 전남교육을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만채 교육감 취임 이후 가장 큰 변화는 인사제도입니다. 교장 뿐만 아니라 여수와 담양 영광교육지원청에 공...
2011년 02월 05일 -

대체)가축분뇨, 톱밥 운반차량 농장출입 일시 통제
가축분뇨와 톱밥 운반차량의 농장출입이 오는 13일까지 통제됩니다. 전라남도는 1차 구제역 백신접종이 완료됨에 따라 항체가 형성되는 10여일 동안의 기간이 중요해 농장출입 차량의 일시 통제로 차단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군에서 관리하는 분뇨공공처리장과 해양투기 업체의 경우 불가피하게 이동이 필요하면...
김양훈 2011년 02월 05일 -

5일용]학자금 대출 신청 5.6일은 정상 접수
닷새 간의 설 연휴 가운데 오늘과(5일) 내일 이틀동안 정상적으로 학자금 대출 신청이 이뤄집니다. 한국장학재단은 설 연휴가 예년보다 긴 데다 대학 등록금 수납 일정이 임박해 연휴 직후 대출 신청이 한꺼번에 몰리는 불편을 덜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농촌출신 대학생 학자금 대출도 거치 기간이 1년에서 2년으...
2011년 02월 05일 -

전남 올해 회전교차로 6개소 설치
전라남도는 올해 교통 신호기 대신 원형 교통섬 회전 교차로 6곳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사업구간은 영암 천황사 삼거리를 비롯해 영광 독바우사거리, 나주 반남 사거리 등 5개 시군 6개소로 14억 2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해 5개소에 시범사업을 실시했으며 회전교차로 한 개소당 교통체증 감소...
2011년 02월 05일 -

남악신도시에 13개 새주소 도로명 부여
무안군은 새주소 시행에 따른 혼선을 막기 위해 이름이 없는 남악신도시내 4차로 이상 13개 도로에 대죽 동로와 대죽 서로 등 새주소 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 또 도지사 관사로 이어지는 '후광대로 327번 길'은 지역 특성등을 고려해 슬기롭고 착한 세상이란 뜻의 '어진 누리길'로 바꿨습니다.
2011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