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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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지역 농협 천일염 매입 자제 협의
신안지역 회원농협은 가격이 폭등한 천일염을 당분간 사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농협 목포신안시군지부 천일염 사업단은 오늘 9개 회원농협 대표와 대책회의를 갖고 30킬로그램 한 포대 가격이 산지에서 2만7천 원까지 오르는 폭등세가 이어짐에 따라 생산량이 늘어나는 다음 달 중순까지는 매입 경쟁을 하지 않기로 했습...
2011년 04월 19일 -

원도심 살리기에 집중(r)
◀ANC▶ 목포시의원 라 선거구도 4.27 재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원도심 살리기 해법 등 후보들이 내놓은 주요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동명*유달*만호*목원동의 목포시의원 라 선거구 후보들의 공약은 원도심 살리기에 집중돼 있습니다. (c/g)민주당 최기동 후보는 신안군...
김윤 2011년 04월 19일 -

속보)김 엽체 변색 피해 보상 다음달 초 건의
전라남도는 이르면 다음달 초 김 엽체 변색 피해 보상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김 엽체가 변색되는 정확한 피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지난 1월, 목포대에 용역을 의뢰했고 다음 달 초 중간용역 결과가 나오면 정부에 피해 보상을 건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무안,함평 등에서 김 엽체 변색 현상이 발생...
김양훈 2011년 04월 19일 -

제주항로 - 과당경쟁 우려
◀ANC▶ 여객선사들이 관광명소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제주도에 신규 항로를 앞다퉈 개설하고있습니다. 뱃길이 다양해지면서 승객 편리는 크게 나아졌지만 출혈경쟁 등 후유증이 우려됩니다. 문연철기자가... ◀END▶ ◀VCR▶ 바다위의 호텔로 불리우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크루즈형 여객선이 지난 2월 목포-제주항로에 취...
2011년 04월 19일 -

경관조명업체 명절 떡값수수, 공무원 무더기 기소유예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경관조명 관련 부서에서 근무하던 중 공사업체로부터 명절 떡값 명목으로 백에서 3백만 원 상당의 상품권 등을 받은 혐의로 목포시청 공무원 7명을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금품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업무적 대가성은 드러나지 않아 기소유예 처분했다며, 수사결과를 목포시에 통보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4월 19일 -

무안갯벌낙지 '방사성 물질' 불검출
무안군이 관내에서 잡히는 갯벌낙지를 영광원자력발전소 민간환경.안전감시위원회에 방사성 물질 분석을 의뢰한 결과 오염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낙지조업철을 앞두고 일본 원전사태로 인한 수산물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를 의뢰했다고 ...
2011년 04월 19일 -

고 정인영 회장 흉상 자연사 박물관에 설치
현대 삼호중공업의 전신인 한라중공업을 영암 삼호에 건립한 고 정인영 한라그룹 명예회장을 기념하는 흉상이 목포 자연사 박물관 공원부지에 세워집니다. 고 정인영 한라그룹 명예회장 흉상건립 추진위는 오늘 목포시청에서 회의를 갖고 모두 6천만 원을 들여 흉상을 제작해 오는 10월1일 시민의 날에 한라그룹 관계자와 ...
김윤 2011년 04월 19일 -

데스크 단신]장애인 큰잔치
◀ANC▶ 2011년 목포 장애인 한마당 큰잔치가 '행복한 복지, 즐거운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21일 목포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입니다. ◀END▶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목포 장애인 한마당 큰잔치는 목포지역 장애인들과 장애인가족 천여 명이 참석해 풍물놀이와 공연을 펼치게 됩...
김윤 2011년 04월 19일 -

천만 명 개인정보 유통한 30대 징역형
광주지방법원은 천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통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 12월부터 2년여 동안 인터넷 도박, 경매 사이트, 유명 쇼핑몰 등에서 관리하는 고객 정보를 해커들로부터 제공받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4월 19일 -

동료 선원 돈봉투 훔쳐 달아난 50대 영장
목포해양경찰서는 동료 선원의 돈봉투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50살 송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 2월, 목포시 동명항에 정박 중인 어선에서 동료 선원 42살 김 모씨의 옷에서 250만 원이 든 봉투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