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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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리는 천리길(R)
◀ANC▶ 조선시대 한양과 지방을 잇던 대로 가운데 가장 긴 길이 '삼남대로'인데요. 천리가 넘는 이 길이 도보 순례길로 다시 열리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바다와 맞닿은 길 위에 서면 개나리꽃 너머 섬으로 향하는 여객선과 봄 향기에 취한 다람쥐 '청서(청설모)'의 재롱까지.. 아름다운 풍경들이 눈 앞...
박영훈 2011년 04월 07일 -

전남도, 세계 1위 풍력발전 제조기업 투자유치
전라남도가 덴마크 베스타스사와 풍력발전기 설비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베스타스사가 전남 5GW 풍력프로젝트에 선도기업으로 참여함으로써 풍력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자체 부품공급망 구성계획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베스타스사는 세계 풍력시장의 20%를 점유하고 있는 세계 1위의 풍력발전...
김양훈 2011년 04월 07일 -

목포 금은방 절도사건 잇따라
금은방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달 중순 목포시내 2군데 금은방에서 2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손님을 가장해 수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착용한 뒤 달아났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목포시 상동의 한 금은방에서도 비슷한 수법의 범행을 당해 7백...
양현승 2011년 04월 07일 -

데스크단신)농어촌공동체 선정(R)
◀ANC▶ 무안 배뫼체험마을 영농조합법인 등 13곳이 농어촌공동체 회사 우수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섭니다. ◀END▶ 농림부의 농어촌공동체 우수사업에 선정된 전남지역 13곳은 마케팅과 기술개발 등을 위한 활동비로 2년간 연 5천만원씩 지원받습니다. --------- 무안군은 내빈소개와 ...
김양훈 2011년 04월 07일 -

방사선 감시망 부족..인근 지역 참고해야
방사선 감시망이 부족해 지역내 방사능 수치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의 방사능 측정소를 비롯해 목포와 진도, 해남 등 전남의 7곳에만 간이 방사선 측정소가 설치돼 있어 측정소가 없는 곳은 인근 지역 측정치를 참고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 빗물 속 방사능 농도 측정도 광주 측정소에서만 가능한데다, 검...
양현승 2011년 04월 07일 -

전남도, 세계 1위 풍력발전 제조기업 투자유치
전라남도가 덴마크 베스타스사와 풍력발전기 설비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베스타스사가 전남 5GW 풍력프로젝트에 선도기업으로 참여함으로써 풍력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자체 부품공급망 구성계획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베스타스사는 세계 풍력시장의 20%를 점유하고 있는 세계 1위의 풍력발전...
김양훈 2011년 04월 07일 -

내일까지 5-20mm 비.. 황사 주의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까지 5-20mm 비가 내리겠고 낮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황사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외출하실 때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0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
김양훈 2011년 04월 07일 -

수정)자체 휴업 학교 없어..일부 체험학습 빈축
방사능 비 우려 속에 자체 휴업을 실시한 학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방사성 물질이 비에 섞여 내릴 우려가 제기되자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할 수 있도록 지시했지만 아직까지 휴업을 실시한 학교는 한 곳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부 학교는 교육 일정등을 이유로 비가 오는 가운데 예정대...
양현승 2011년 04월 07일 -

방사능 오염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일본 해역의 방사능 물질 오염과 관련해 시군마다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서남부 시군은 수산물 품질검사원 등과 합동으로 활돔과 농어, 생태, 고등어 등 일본산 어류 판매업소와 재래시장, 마트, 횟집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입니다. 시군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
신광하 2011년 04월 07일 -

무안 양파밭 노균병 확산
지난 겨울 폭설과 한파로 수확기를 앞둔 양파밭에서 노균병 발생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양파주산지인 무안에서는 전체 재배면적의 20%에서 노균병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2,3(이삼)%는 피해가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사당국은 감염된 양파는 뽑아 버리고 일주일에서 10일 간격으로 2차 감염에 대비한 ...
2011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