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도교육청 전남교육발전기획단 해체
장만채 교육감의 교육지표인 소통과 협력으로 신뢰받는 전남교육 실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해 온 '전남교육발전기획단'이 이달말에 해체됩니다. 4급을 단장으로 12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은 일반직과 전문직 등은 원래 부서로 복귀하고 나머지 파견교사 등은 공모 형식을 통해 주요 과에 구성될 태스크포스에서 활...
2010년 12월 28일 -

모레까지 많은 눈..강풍*풍랑 특보 발효
오늘 밤 목포 등 전남지역은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겠습니다. 눈은 내일 낮 잠시 그쳤다가 내일 밤부터 다시 내리겠으며,목요일인 모레는 많은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1도,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6도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풍랑특보가 내려진 바다의 물결은 2에서 4미터로 매우 ...
박영훈 2010년 12월 28일 -

제설작업 강화 요구 민원 잇따라
오늘 밤 목포에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제설 작업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밤 목포지역에 5센티미터의 눈이 예보된 가운데, 지난 주말 도로가 결빙돼 차량통행에 불편을 겪었다는 민원이 목포시청 홈페이지에 잇따라 오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제설 장비 등이 ...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종합)해맞이 행사 취소 잇따라..특수 비상
구제역 전국 확산이 우려되면서 도내에서도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영암과 해남군,여수시 등이 행사를 취소한 데 이어 목포시 선상 해맞이 축제와 완도군 완도타워 해맞이 행사도 취소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에서는 당초 50여 곳이던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거의 열리지 않게 됐으며 연말연시 지...
박영훈 2010년 12월 28일 -

(수정)중국산 조기 영광굴비로 둔갑*유통업체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중국산 냉동조기를 영광 굴비로 속여서 유통한 혐의로 굴비유통업체 대표 35살 김 모씨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중국산 냉동조기 천 2백 상자를 국내산 포장으로 바꾼 뒤 유통시켜 1억 8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업체 창고...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승용차 논으로 추락..1명 숨져(cg)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무안군 현경면 양학리 도로에서 33살 신 모 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인근 2미터 아래 논으로 추락해 신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경찰관에 뇌물 건넨 건설업자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은 경찰관에게 뇌물을 준 혐의등으로 기소된 건설업자 47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전남지방경찰청 신청사 건립공사를 진행하며 지난 해 8월부터 올 2월까지 공사 관리감독을 맡은 유 모 경감 등에게 수차례에 걸쳐 천 7백만 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 -

대체)평준화지역 고입선발고사 43명 탈락
지난 15일 실시한 평준화지역 2011년 고입선발 고사에서 모두 43명이 탈락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목포와 여수 순천 등 평준화지역에 모두 8천8백스물세 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목포 4명, 여수 7명, 순천에서 서른두 명이 탈락했으며 탈락한 학생들은 비평준화 지역 일반고와 특성화고등학교 추가 모집에 지원할 ...
2010년 12월 28일 -

전남 공직자 쌀 팔아주기 248억원 성과
전라남도는 올해 공직자 쌀 팔아주기 운동으로 248억 원 어치의 쌀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강진군은 공직자 전용 강진 쌀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하고 직원 1인당 3천 840kg을 판매해 최우수상을 받았고 해남군과 나주시가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양훈 2010년 12월 28일 -

시국선언 전교조 간부, 항소심 선고유예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전남지부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원심을 깨고 형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광주지법 제6형사부는 국가공무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전남지부 홍성봉 지부장에 대해 원심 벌금 백만 원을 깨고 벌금 백만 원 선고 유예를, 나머지 간부 4명은 원심과 같은 벌금 50만원...
양현승 2010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