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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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중심 신해양시대(R)
◀ANC▶ 섬과 바다가 21세기 신 해양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지역이 중심이 된 다자간 업무 협약이 체결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전라남도와 바다를 끼고 있는 함평에서 완도까지 서남권 9개 시군,목포대학교, 목포mbc등 12개 기관이 한자리에 모였습...
2010년 11월 22일 -

전라남도 조직개편 윤곽.. 경제부지사 신설
전라남도 민선 5기 조직개편 윤곽이 들어났습니다. 전라남도는 3급 정무특별보좌관 임용에 따라 정무부지사를 경제부지사로 명칭과 기능을 바꿔 정무부지사는 앞으로 경제,산업, 투자유치 등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녹색성장산업의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행정지원부서 인원 44명을 감축해 사업부서를 보강하...
김양훈 2010년 11월 22일 -

광주송고)F1 의혹만 커졌다(R)
◀ANC▶ F1대회 운영법인 카보의 정영조 대표가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는데 전라남도 주장과 엇갈리면서 오히려 의혹만 커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카보의 경영 책임론은 의원들의 집중질의 내용이었습니다. F1 경주장 건설 지연 원인에 대한 ...
김양훈 2010년 11월 22일 -

쌀값 11월들어 반등.. 0.3% 증가
지난 해부터 떨어진 쌀값이 11월들어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15일 13만 6436원이었던 80kg 쌀 한포대 가격이 25일 13만 6088원으로 내렸다 20여일만에 다시 13만 6432원으로 0.3% 올랐습니다. 이같은 쌀값 추세는 생산량 감소와 신곡 수요량을 초과하는 물량은 정부가 시장에 내놓지 않기...
김양훈 2010년 11월 22일 -

목포시 2011년 예산 올해보다 1.2% 감소 편성
목포시의 2천11년 예산이 올해보다 1점2%가량 감소한 5천4백39억 원으로 편성됐습니다. 목포시가 편성한 내년 예산은 일반회계가 66억 원 증가한 4천4백12억 원, 특별회계는 99억 원 감소한 천27억 원으로 옥암지구 공영개발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본예산이 올해보다 조금 줄었습니다. 목포시는 자체수입이 천2...
김윤 2010년 11월 22일 -

데스크 단신] 우이도 사구 모니터링
◀ANC▶ 동양최대의 모래 언덕인 신안군 우이도 사구에 대한 모니터링이 실시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을 이다인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VCR▶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우이도 사구 보존을 위해 신안군 우이도 모래 언덕 자문협의회를 구성하고, 사구형성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모니터링 할 계획입니다. ------------------...
신광하 2010년 11월 22일 -

중국인 밀입국자 검거..해상 경비 '구멍'(4보)
최근 중국인 밀입국이 잇따르면서 해상 경비력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새벽 6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의 한 교회에 중국인들이 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중국인 밀입국자 6명을 검거하고 달아난 1명을 찾고 있습니다. 붙잡힌 중국인들은 지난 12일쯤, 우리 돈으로 한 사람당 3백만 원을...
양현승 2010년 11월 22일 -

행*의정 감시연대-신안군 또 행정소송
광주*전남 행*의정감시연대가 정보공개 청구를 거부한 신안군을 상대로 또 다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3월 박우량 신안군수의 업무추진비 정보공개를 요구했다 거부당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던 행*의정감시연대는 최근 요구한 도서개발사업비 집행 내역 정보공개를 신안군이 또 다시 거부함에 따라 광주지방법원에 ...
박영훈 2010년 11월 22일 -

흐리고 오전에 비..바닷물 수위 상승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흐리고 아침 한때 비가 온 뒤 오전에 개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 밀리미터 내욉니다. 낮부터는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져 쌀쌀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6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고,...
2010년 11월 22일 -

사자산 일대 개발중(R)
◀ANC▶ 장흥 사자산 일대가 산단과 대규모 은퇴자 마을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산단개발이 완료되는 내년말이면 중남부권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편백 숲으로 유명한 장흥 사자산 자락이 중장비의 소음으로 요란합니다. 내년말 완공을 목표로 해당일반산단 건설작업이 한...
신광하 2010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