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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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역사문화자원 활용 문화기반시설사업 순조
전남 역사문화자원 활용 문화기반시설사업이 본격 착수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남도소리울림터 건립과 도립도서관 건립, 동학농민혁명전적지 성역화 등 14개 분야에 국비 179억 원 등 532억원을 투입합니다. 특히 지역출신 유명 문화예술인들을 기념하고 관광자원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해남 땅끝순례 문학관, 강진 시문학...
김양훈 2011년 01월 28일 -

이러지도, 저러지도(R)/최종
◀ANC▶ 요즘 역 대합실은 어르신들과 노숙자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추위를 피해 온 이들을 강제로 보낼 수도 없어 고민만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늘 어르신들로 가득했던 이곳 목포역 광장 벤치는 추운 날씨 속에 인적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낮 최고기온이 0도, 체감온...
양현승 2011년 01월 27일 -

활기잃은 시골장(R)
◀ANC▶ 설을 앞두고 북적거려야 할 시골장들이 활기를 잃었습니다. 구제역에 AI,여기에 한파까지 겹치면서 대목 장이라는 무색할 정도입니다. 박영훈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이른 아침 장터 곳곳 임시 난로엔 장작불이 피어올랐습니다. 몸은 가까스로 녹였지만 손수 길러 가지고 나온 농작물은 팔기도 전에 얼었습...
박영훈 2011년 01월 27일 -

전남 구제역,AI 설 연휴 최대 고비 '총력방역'
전라남도는 설 연휴가 구제역과 AI의 최대 고비로 보고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버스터미널과 기차역 등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설에 발판소독조 천 72개를 설치하고 관내 270여곳의 방역초소도 24시간 운영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AI매몰지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매몰 후 21일까지는 주 2...
김양훈 2011년 01월 27일 -

검찰시민위, 성매매 사건 업주 "기소 의견"
유흥주점 성매매 장부 사건과 관련해 열린 검찰시민위원회에서 위원들은 만장일치로 실제 영업주에 대한 검찰의 기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음주*무면허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또다시 같은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에 대해 법원이 기각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재청구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지...
양현승 2011년 01월 27일 -

공사재개 언제하나(r)
◀ANC▶ 목포지역의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대주 피오레 아파트의 공사 재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관심을 갖는 업체는 많지만 올해 재착공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옥암 신도시에 자리잡고 있는 대주 피오레 아파트입니다. 8백31세대 규모의 이 아파트는...
김윤 2011년 01월 27일 -

편의점 강도 용의자 오인받은 시민, 인권위 진정
편의점 연쇄 강도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엉뚱하게 용의자로 몰렸던 시민이 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냈습니다. 32살 이 모씨는 지난 23일 새벽 집에 들이닥친 경찰이 자신을 용의자로 몰며 제압하는 등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흉기를 지녔을 지 모를 가능성에 대비해 이 씨를 제압했...
양현승 2011년 01월 27일 -

플랜트분쟁 해법 찾기(R)
◀ANC▶ 목포 신항의 플랜트 작업장 분쟁이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아차가 수출차 선적항을 옮길 수 있다고 밝힌 가운데 항만업계에서는 찬반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 ◀END▶ ◀VCR▶ 대불산단을 중심으로 해양플랜트와 조선기자재 등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을 발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
2011년 01월 27일 -

수정)전라남도 닭과 오리 도축 전 임상관찰 강화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는 안전한 닭과 오리고기 유통을 위해 도축 전 닭과 오리의 임상관찰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는 도축장에 운송된 가축은 차에서 내리기 전에 차량 소독과 외부에서 1차 임상관찰을 실시하며 차에서 내린 뒤에는 개체별로 2차 임상관찰을 실시해 건강한 닭과 오리만 도축을 허용합니...
김양훈 2011년 01월 27일 -

여대생 피살사건 관련 DNA 채취 실효성 논란/수정
목포 여대생 피살사건이 백 일을 넘긴 가운데 경찰의 유전자 검사가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사건 발생 이후 여대생 시신에서 발견된 남성 유전자와의 비교 분석을 위해 전과자와 일반 시민 등 천 백여명의 DNA를 채취해 국과수에 의뢰했지만 아직까지 사건과 관련된 유전자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경...
양현승 2011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