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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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옥암지구 택지 82%매각
목포시가 관리하고 있는 옥암지구 택지의 82%가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는 지난해 옥암지구 택지 8백17필지 가운데 82%인 6백74필지가 판매됐다며 올해는 매각 알선직원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나머지 백43필지를 모두 판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윤 2011년 01월 07일 -

불법조업, 돈내면 그만(R)
◀ANC▶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은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해경에 나포되면 수천만 원의 담보금을 내야 풀려나는데 이를 부담스러워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천톤 급 경비정에서 해경 헬기가 떠오릅니다.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조업하는 중국 어선이 눈에...
양현승 2011년 01월 07일 -

신년기획)국제행사로 한단계 도약을(R)
◀ANC▶ F1 대회와 여수 엑스포 등 전남에서는 여러 국제행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전남을 세계에 알리고 전남을 한단계 도약시킬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10월, 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한국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최고 시속 300km가 넘는 F1 머신의 질주는 관람객들을 열광...
김양훈 2011년 01월 07일 -

‘풍덩’ 겨울바다로...(R)/최종
◀ANC▶ 전국이 매서운 한파로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그러나 남녘의 겨울바다에선 전지 훈련 선수들이 이색 극기 훈련 행사에 참여해 정신력을 다졌습니다 박영훈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EFFECT-"와,와.." 힘찬 함성과 함께 선수들이 바다로 뛰어듭니다. 바다 한 가운데 설치된 깃발을 먼저 가져오기 위해 ...
박영훈 2011년 01월 07일 -

전남 서해안 해양오염사고 급증-1보
지난해 전남 서해안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서해안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모두 29건으로 4.7 킬로리터의 기름이 유출됐으며 이는 전년도 12건보다 17건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 지난 4월 신안군 지도읍 송도선착장에서 발생한 예인선 침몰...
김양훈 2011년 01월 07일 -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 사무실 부순 40대 검거
제설작업에 불만을 품은 40대가 국회의원 사무실을 부순 뒤 달아났다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47살 전 모씨는 어젯밤 8시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목포시위원회 사무실 출입문 유리창을 깬 뒤, 사무실 출입문을 부수려다 보안장치가 작동하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 씨는 술을 마신 뒤 목포시 제설작업에 ...
양현승 2011년 01월 07일 -

신안교육청 원어민 원격화상교육 확대 건의
신안교육지원청은 원어민 원격화상 강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신안교육지원청은 원어민 화상교육이 낙도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동기부여 효과가 있다고 보고 학생수 4백명에게 2학기까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지원해줄 것을 도교육청에 건의했습니다. 신안 섬지역에서는 지난 해 학생수 60명 이하 본교와 모든 분교장 초...
2011년 01월 07일 -

11억 원 투입(R)데스크단신
◀ANC▶ 목포시는 쌈지공원 조성 등 도시 녹화사업에 올해 11억 원을 투입합니다. 그 밖의 간추린소식을 서태왕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올해 목포시 주요 도시 녹화 사업은 쌈지공원 7곳 조성에 8억 6천만 원, 주민쉼터 조성과 담장 허물기 사업에 1억5천만 원 등으로 오는 3월 중 공사를 발주할 계획입니다. ====...
박영훈 2011년 01월 07일 -

신안군수협, 관리조합에서 8년여 만에 졸업
신안군수협이 부실조합 멍에를 8년여 만에 벗어납니다. 지난해 43억여 원의 당기순이익을 낸 신안군수협은 미처리 결손금 39억여 원을 충당하고 공적자금 2백억 원도 모두 상환했습니다. 자본잠식에서 완전히 벗어난 신안군수협은 지난 2천2년 수협중앙회와 맺었던 관리조합에서 올해 공식 졸업할 예정입니다.
2011년 01월 07일 -

성금-데스크
목포문화방송에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과학대학교 이종률 총장과 교직원 여러분이 2백6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영암군 영암읍 보성석재 전재식 대표가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원마산 마을 4만천 원, 동변마을 28만4천 원, 홍청권 씨 2만 원, 박종희 씨 만 원, 서호정마을 20만 원, 진도아리랑 야...
김윤 2011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