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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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제조업체 12월 경기전망 어둡다
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은 12월 생산과 판매, 수출 등이 동반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중소제조업체 백7곳을 대상으로 벌인 경기전망 조사결과 업황전망을 나타내는 건강도 지수가 92.2로 11월의 93.6보다 1.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유럽국가의 재정위기에 따른...
신광하 2010년 11월 29일 -

목포3원]앞뒤없는 도로공사(R)
◀ANC▶ 외딴 섬지역의 경우 공사 관리가 상대적으로 허술한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공사 시작부터 마무리 직전까지 관리가 엉성하게 진행되고 있는 도로 공사 현장을..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육지에서 뱃길로 15분 거리에 있는 신안군 임자면의 한 도로공사 현장. 주민들이 경운기와 차량들을 세워 놓고 ...
박영훈 2010년 11월 29일 -

서남해 햇 물김 생산 본격화
겨울로 접어들면서 서남해 김 양식장 마다 햇김 생산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지주식 돌김을 생산하는 무안지역에서는 지난주부터 햇김 생산이 시작돼 물김 60kg 한포대에 11만원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부류식으로 김을 생산하는 완도와 진도, 해남지역에서도 이른바 곱창김으로 불리는 햇김이 생산돼 마른김과 자반용으...
신광하 2010년 11월 29일 -

목포2원]겨울 딸기 수확(R)
◀ANC▶ 초겨울로 접어들면서 남도의 시설하우스에서 딸기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수확 초기여서 값은 비싸지만, 맛은 최고라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중으로 뒤덮은 비닐하우스 안이 푸른 물결로 일렁입니다. 하얀 딸기꽃 물결속에 빨간 딸기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딸기를 수확하는 아낙네들의 분...
신광하 2010년 11월 29일 -

수퍼)나주배 테마파크 애물단지 우려(3원)
(앵커) 나주배 테마파크가 애물단지로 전락할거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입지 선정이 잘못돼 외지인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데다 관광객을 위한 체험공간도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주시 왕곡면에 들어서고 있는 나주배 전문 테마파크 시설입니다. 나주배에 대한 연구 교육과 함께 생태 ...
2010년 11월 29일 -

이제는 입시전략-R (수정)
◀ANC▶ 수능이 끝난뒤 수시 2차 모집 등에 대비해 일선학교 마다 진학지도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지방 입시생의 경우 무엇보다 학생부 성적 관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수능이 끝난 고 3 교실, 올해 수능이 어려웠기 때문에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가 역력합니다. 일부 수험생들은 ...
2010년 11월 29일 -

전남산 명품 천일염 고급호텔 진출
전남산 명품 천일염이 서울 고급호텔의 레스토랑에 진출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서울 롯데호텔 레스토랑에서 각종 요리에 전남산 갯벌 천일염을 사용하고, 고객들에게도 비교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판촉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번행사에는 도내 천일염 가공기업 11곳이 참여해 수도권...
신광하 2010년 11월 29일 -

전남 지자체 청사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률 높아
도청과 시군 청사에 설치된 장애인 편의시설이 적정 수준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남도청 청사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은 82.5%로 광역시도 청사 평균 설치율 75.8%보다 높았습니다. 또 도내 22개 시군 청사 비율도 79.5%로 적정 설치율 69.7%보다 10%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
신광하 2010년 11월 29일 -

(수퍼-리포트)농민 건강지킴이-2원
(앵커) 농민들이 낸 성금을 종잣돈으로 운영을 시작한 농민약국이 올해로 간판을 내건지 20년이 됐습니다. 이제는 전국 9곳에서 영업을 할 만큼 농민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 75살의 서선임 할머니는 농민약국의 20년 단골 손님입니다. 농부증으로 고생하는 서 ...
2010년 11월 29일 -

쌀쌀한 휴일 막바지 산행객 붐벼...내일 눈 또는 비
11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 서남부 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유명산에는 초겨울의 정취를 느끼려는 산행객들로 붐볐습니다. 그러나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져 시민들이 바깥 활동을 자제하면서 시내거리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차차 흐려져 월요일인 내일 새벽 한 때 곳에 ...
신광하 2010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