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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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자녀 급증 입체적 지원 필요
해마다 국제결혼가정의 자녀들이 급증함에 따라 교육지원을 상급학교와 학부모 자녀교육 역량 강화에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전남도교육청에서 열린 다문화가정 학생의 교육실태와 지원방안에 관한 토론회에서 한국교육개발원 이재분 학교정책연구본부장은 국제결혼 가정의 초 중 고 학생은 3만 4...
2010년 11월 23일 -

F3 대회 취소 논란 증폭
F3대회 취소와 관련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F1대회지원본부와 카보는 이달말 영암 F1 경주장에서 F3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경주장 일부 시설이 아직 완공되지 않고 체육시설 인가가 나지 않아 F3 대회를 갑자기 취소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F1대회까지 치른 경주장에서 체육시설 인가 문제를 이유로 F3 대회를 취...
김양훈 2010년 11월 23일 -

F1 대회 감사원 감사로..(R)
◀ANC▶ F1 대회에 대한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의혹만 증폭되면서 감사원 감사가 불가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 대회 행정사무감사는 전라남도와 카보간 입장 차이만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양측은 서로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했습니다. ◀IN...
김양훈 2010년 11월 23일 -

무기명 투서/진정 근절방안 건의하기로
전남 시장군수 협의회가 무기명 투서와 진정을 근절시켜 줄 것을 사법기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 시장군수 협의회는 오늘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회의에서 무기명 투서와 진정으로 자치단체장의 명예가 실추되고 있다며 이같은 내용을 사법기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김윤 2010년 11월 23일 -

백신 남아돈다(r)
◀ANC▶ 올해는 신종플루가 지난해보다 상대적으로 유행하지 않으면서 접종률도 낮아졌습니다. 전남지역 시군 보건소에서는 신종플루 접종자가 없어 백신이 창고에 쌓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종플루가 대유행했던 지난해 목포시 보건소의 모습입니다. 독감예방접종을 맞기 위해 보건소가 북새...
김윤 2010년 11월 23일 -

김장철 맞아 생새우 본격 출하
수도권이 김장철에 접어든 가운데 서남해에서는 생새우,이른바 동백하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수협에 따르면 지도 송도위판장에서 요즘 거래되는 생새우는 하루 평균 3천 상자 안팎으로 6킬로그램 상품 한 상자가 지난 해보다 약간 오른 5,6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김장을 담글 때 시원한 맛을 내주...
2010년 11월 23일 -

김치류 위생기준 위반 업소 53곳 적발
전라남도가 김장철을 맞아 김치류 제조업소 합동단속을 벌인 결과 위생상태가 불량한 53곳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위반 내용은 식품,제조가공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건장진단 미실시, 자가품질검사 실시 위반, 작업일지 미 작성 등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순천 모 김치제조업체 등 2개소를 사법당...
김양훈 2010년 11월 23일 -

전남 전문계고 10곳 중 7곳 '미달 사태'
전남지역 전문계고 10개 학교 가운데 7개 학교 이상이 내년 신입생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도내 61개 전문계고 신입생 지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70점5%인 43개교가 정원에 미달해 올해 미달률 61점3%인 38개교인 것과 비교하면 비율로는 9점2%포인트, 학교 수는 5개 학교가 늘어난 ...
2010년 11월 23일 -

교장 인사 혁신(R)
◀ANC▶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장인사를 개혁하는 인사관리기준안을 마련했습니다. 전보서열 기준에 따라 순환인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만채 교육감의 교육목표는 올바른 품성과 능력에 맞는 실력증진입니다. 이를 위해 선생님의 열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
2010년 11월 23일 -

농가 보조금 대상선정 개입, 군의원*공무원 입건
농가 보조금 대상자 선정에 개입한 군의원과 공무원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신안군의 각종 국가보조금 지급사업과 관련해 미리 대상자 명단을 작성한 뒤 공무원에게 전달하는 수법으로 무자격자를 대상자로 선정해 천 3백만 원의 국고 손실을 불러온 신안군 A 의원을 배임교사혐의...
양현승 2010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