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수천억대 머신,장비.. F1 서킷 경비 비상
F1 머신 등 수천억원대에 달하는 장비가 F1 경주장에 잇따라 들어오면서 서킷 경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F1대회 운영법인 카보는 한대당 가격이 100억원에 달하는 F1 머신 24대를 비롯해 경주차량을 제어하는 벤츠 수퍼카가 F1 경주장에 도착함에 따라 50여명의 사설 경비원을 동원해 외부인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0년 10월 14일 -

목포도심 순회 F1 카퍼레이드 20일부터 열려
목포 도심에서 슈퍼카 등 3백여대의 자동차가 참가하는 F1 카 퍼레이드가 열립니다. F1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20일부터 나흘동안 전남도청을 출발해 목포 도심 6km 도로구간을 지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카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목포 평화광장에서는 레이싱 카와 슈퍼 카 전시회가 열리고 영암서킷의 상공에서는...
김양훈 2010년 10월 14일 -

한우위탁사육 '일석삼조'(R)
◀ANC▶ 축협이 가지고 있는 소를 농가에서 대신 키워주는 한우위탁사육이 기대이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우생산기반의 규모화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양현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군 해제면의 한 한우사육농가입니다. 이 농가는 축협으로부터 백 60여 마리의 송아지를 위탁받아 키...
2010년 10월 14일 -

양식 장비 빌려줍니다(R)
◀ANC▶ 임대 사업이 보편화된 농기계와는 달리 고가의 수산 양식 장비는 어민들이 직접 구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올해 처음으로 싼 값에 수산 양식 장비를 빌려주는 시범사업을 시작했는 데 반응이 꽤 좋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죽은 양식어류를 모아 유기질 비료를 ...
박영훈 2010년 10월 14일 -

지난해 전남 환자 10명중 3명 외지 진료
지난해 전남지역 환자 10명가운데 3명이 외지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 권역별 전문 거점병원 건립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회 보건위 원희목의원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 기관을 찾은 전남 환자 224만 7천명가운데 다른지역 의료기관을 환자는 34%인 77만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의원은 같은 기간 ...
2010년 10월 14일 -

무안.영광 '김 엽체 변색 피해' 원인 조사
지난해 2월과 3월 무안과 영광해역 김양식장에서 엽체가 누렇게 변색되는 피해원인을 규명하기위한 용역 조사가 내년산 김 양식 시설시기에 맞춰 착수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산 김 양식시설 시기에 맞춰 채취기에 김 엽체가 변색되는 원인을 찾기위한 용역조사를 벌여 피해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엽체 변색으로...
2010년 10월 14일 -

고통스러운 주민들(r)-1
◀ANC▶ 삼양사 목포 사료공장 조업정지 처분을 두고 대법원까지 이어진 법정소송에서 목포시가 결국 패소했습니다. 삼양사와 목포시가 법정 분쟁을 벌이는 사이 근처 아파트 입주민들은 소음과 분진, 악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삼양사 목포 사료공장과 마주보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 ...
김윤 2010년 10월 14일 -

보라색 아스파라거스 첫 수확(R)
◀ANC▶ 기능성 건강채소로 알려진 보라색 아스파라거스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강진에서 재배에 성공했습니다. 보라색 아스파라거스는 녹색보다 기능성분이 많아, 서양요리에서는 최고급 재료로 각광받는 채소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강진군 군동면의 아스파라거스 재배농장입니다. 3년전 보라색 아...
신광하 2010년 10월 14일 -

법원, 사전선거운동 시의원 '당선무효형' 선고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목포시의회 박 모 의원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별도의 사무실을 차린뒤 조직적으로 유권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돌리고 수사가 진행되자 증거를 없앨 것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선자가 ...
양현승 2010년 10월 14일 -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보장 조례 제정운동 시작
전라남도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전남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보장 운동본부는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라남도 노동 관련 예산은 전체의 0.5%에 불과하고 노동자를 위한 사업도 거의 없다며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운동본부는 오늘 주민발의를 위한...
김양훈 2010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