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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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목포시 경관상 작품 공모기간 연장
목포시가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도시경관을 돋보이게 한 '2010 목포시 경관상' 작품 공모 기간을 연장합니다. '2010 목포시 경관상'은 아름답게 디자인 된 옥외광고물과 야간경관 시설물, 조경시설물 등 3개 부문으로 목포시는 오늘(5일)까지 공모할 계획이지만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한달동안 ...
김윤 2010년 11월 08일 -

광주.전남 신설법인 87% 소규모 창업
지난 3/4분기동안 광주.전남지역의 신설법인 열 개 가운데 아홉 개는 소규모 창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3분기 신설법인 808개 가운데 자본금이 2억5천만 원이하인 소규모 창업이 705개로 87점 2%를 차지했고 특히 5천만 원이하가 절반이상인 4백20여개에 달했습니다. 한편 3분기 신설법...
2010년 11월 08일 -

내년산 양파.마늘 재배면적 소폭 늘 듯
최근 양파와 마늘값이 강세를 띠고 있는 가운데 이들 작목의 내년산 재배면적이 올해보다 다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내년산 양파.마늘을 재배하고자 하는 면적을 조사한 결과 전국적으로 마늘은 올해보다 2점6%, 양파는 0점5% 각각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남은 양파재배 희망면...
2010년 11월 08일 -

내년 영어전문강사 334명 배치 계획
전라남도교육청은 내년에 영어전문강사 334명을 배치합니다. 올해 초등에 89명, 중등에 121명을 배치했지만 당초 계획보다 28명이 부족함에 따라 내년에는 초등에 194명,중등에 백마흔 명을 추가 배치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내에서는 신안지역 중,고등학교와 진도지역 중학교에 영어전문강사가 한 명도 없는 등 섬지역 배치...
2010년 11월 08일 -

박승만 전 진도군수 군민의 상 수상
박승만 전 진도군수가 2010 진도 군민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민선 1,2기 군수를 역임한 박 전 군수는 올해 80살로 진도의 문화 예술을 널리 알리고, 농어업 기반 조성에 애쓴 점이 높게 평가돼 지역사회개발 부문 수상자로 뽑혀 오늘 진도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박영훈 2010년 11월 08일 -

목포대 홍선기 교수 유네스코 한국위원 위촉
목포대 도서해양 생태문화연구실장인 홍선기 교수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인간과 생물권 계획' 한국위원회 14대 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홍 교수는 '유네스코 신안 다도해 생물권보전지역 선정을 위한 용역' 등을 통홰 신안군 다도해 일원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인간과 ...
2010년 11월 08일 -

목포항 안개로 여객선 차질 운항(최종)
절기상 입동인 오늘 바다에 낀 짙은 안개로 여객선 운항이 오전 한 때 차질을 빚었습니다. 목포항 운항관리실은 안개가 걷히기 시작한 오늘 오전 10시부터 여객선 운항을 정상화시켰지만 안개로 인해 22개 항로 32척의 여객선이 출항하지 못하거나 지연운항됐습니다.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 아침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
김윤 2010년 11월 07일 -

장흥 통합의학 박람회 30만 명 몰려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개최한 통합의학박람회에 30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습니다. 장흥 천관산 일대에서 오늘까지 열흘동안 열린 통합의학박람회는 동신대 목포한방병원, 전남 생물산업진흥재단 등 백32개 업체가 참여해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통합의학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양방과 한방, 전통의학 정보...
김윤 2010년 11월 07일 -

목포2원]맨홀뚜껑 절도 기승(R)
◀ANC▶ 공공시설물을 노린 생계형 절도가 한동안 잠잠했다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인적이 드문 영암 대불산단 곳곳에 설치된 맨홀 뚜껑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공장들이 밀집해 있는 영암군 대불산업단지의 한 도로. 보행로 한복판에 길이 1미터 가량의 큰 구멍이 생겼고, 물...
양현승 2010년 11월 07일 -

목포3원]가을 꽃게 풍년(R)
◀ANC▶ 서남해에서 가을 꽃게가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모처럼 어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박영훈 기자. ◀END▶ 새벽 4시반,항구를 떠난 어선이 한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어장. 미리 던져 놓았던 통발을 걷어올리자 살이 통통 오른 꽃게들이 잇따라 올라옵니다. 하루 두세차례의 작업에 한척당 3백킬로그...
박영훈 2010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