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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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제주 국제 요트 레이스 내일 개막
목포-제주간 국제 요트 레이스가 내일(22일)막이 오릅니다. 전남과 제주도가 함께 추진해 올해 처음 열리게 된 이번 요트 레이스는 목포와 제주의 해안선을 따라 레이스를 펼치는 '내항' 경기와 목포를 출발해 제주에 도착하는'외양' 경기 등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12개국 40여 척의 요트,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합...
2010년 10월 22일 -

무안군, 갯벌낙지 소비 촉진행사
낙지 주산지인 무안군이 서울시의 카드뮴 검출 발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지잡이 어민들을 돕기 위해 갯벌낙지 소비촉진행사를 펼치기로 했습니다. 무안군청 6백여명의 직원들은 가을철 낙지 최대 성어기인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동안 낙지값 하락을 막기 위해 낙지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 갯벌낙지의 안전성과...
2010년 10월 22일 -

(리포트)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개막
(앵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전남 나주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이색 농산물 등의 볼거리가 많은데 올해는 특히 도시에서 길러먹을 수 있는 농산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상추가 밭이 아닌 담벼락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채소 모종을 벽에 설치한 것입니다. 보기에도 좋...
2010년 10월 22일 -

바다거북 생태 조사 -R
◀ANC▶ 지역에서 처음으로 바다 거북의 생태 조사가 이뤄집니다. 이번 조사는 특히, 우리 연안에서 바다 거북의 월동 여부와 회유 경로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시 돌산읍 무슬목 앞바다입니다. 소형 위성추적장치를 부착한 푸른 바다...
2010년 10월 22일 -

완도 신지-고금 연륙교 연말 착공
완도군 신지면과 고금도를 잇는 연륙교 가설공사가 연말 시작됩니다. 완도군은 지난 2007년 11월 신지-고금 도로건설공사가 정부의 기본계획에 반영돼 시공업체 선정에 이어 실시설계가 끝나는 오는 12월 공사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모두 680억원을 투입해 2017년 완공되는 신지-교금 다리는 해상 교량 1점3㎞를 ...
2010년 10월 22일 -

영암군 신재생에너지 사업 잇따라 추진
영암군이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을 위한 정부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됐습니다. 영암군은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폐열발전시설 설치사업 지원대상에 선정돼 소요되는 사업비 10억 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불하수처리장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과 풍력발전 시설도 내년도 신...
신광하 2010년 10월 22일 -

로컬데스크용)F1대회 D-1(R)
◀ANC▶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경주장은 모든 준비를 끝냈고 참가팀들은 F1 머신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 F1 경주장입니다. 점심시간이지만 F1 머신 정비장소인 '피트'는 기술진들로 북적입니다. 팀마다 보안 속에 머신의 몸체와 날개를 꼼꼼히 점검하고...
김양훈 2010년 10월 21일 -

F1머신 귀하신 몸(R)
◀ANC▶ F1대회의 꽃은 흔히 '머신'이라고 불려지는 경주용 차량입니다. 장난감 차량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최첨단 자동차 기술의 복합체로 100억 원대에 달하는 귀하신 몸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F1 머신은 직선 경주로에서 최고시속 350Km로 비행기 이륙속도와 맞먹습니다. 비행기처럼 뜨지 않는 것은 머신의 앞쪽 ...
2010년 10월 21일 -

F1 열기 '후끈'(R)/박영훈
◀ANC▶ 목포에서는 F1대회를 앞두고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슈퍼카 퍼레이드와 묘기 시범 등 풍성한 볼거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멋들어지게 꾸며진 차량들이 시내 도로를 점령했습니다. 2백여 대에 이르는 수퍼카들. 화려한 레이싱 모델들은 보는 이의 시선을 ...
양현승 2010년 10월 21일 -

F1 드라이버 평균연봉 73억…1위 알론소 465억
24명만이 출전하는 F1 드라이버의 올 시즌 평균 연봉은 73억 원대로 스포츠 종목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연봉은 페라리 팀의 페르난도 알론소로 465억 원, 맥라렌팀의 루이스 해밀턴은 248억 원으로 2위, 올 시즌 개인 드라이버 1위를 달리고 있는 레드불 팀의 마크웨버는 63억 원, 같은 팀의 최연소 드라...
2010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