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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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KTX 증편,무안공항 항공기 임시 운항
F1 대회를 맞아 버스와 열차가 증편 운행되고,무안공항에도 여객기가 임시운항됩니다. 무안국제공항에서는 무안-김포간 여객기가 내일(23일) 1편, 결승전이 열리는 모레(24일) 2편이 임시 운항됩니다. 또 서울과 경주장을 잇는 고속버스 노선 7편이 임시 확보됐으며, KTX도 결승전 당일 1편이 증편됐습니다.///
박영훈 2010년 10월 22일 -

2010 목포-제주 국제요트레이스 개막
2010 전남-제주간 국제 요트레이스가 오늘 개막합니다. 전남과 제주도가 함께 추진해 올해 처음 열리게 된 이번 요트 레이스는 목포와 제주의 해안선을 따라 레이스를 펼치는 '내항' 경기와 목포를 출발해 제주에 도착하는 '외양' 경기 등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14개국 50여 척의 요트,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김양훈 2010년 10월 22일 -

전남 지역내총생산 실질성장률 전국 하위권
지난 2000년과 비교한 2008년의 전남 지역내총생산 실질성장률이 전국 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2008년 전남의 지역내 생산은 52조 4천억원으로 2000년보다 88점 2% 증가한 반면 연평균 실질성장률은 3점 5%로 전국 평균치 4점 4%를 밑돌며 16개 시도가운데 13위권에 그쳤습니다. 2008년 전남의 ...
2010년 10월 22일 -

전남도교육청 일하는 방식 개선 우수사례 공모
전라남도교육청은 다음 달(11월) 5일까지 일하는 방식 개선 우수사례를 공모합니다. 최우수상 한 편과 우수상 두 편 등 우수사례로 채택되면 교육행정에 반영하고 상금과 교육감 표창 등이 주어집니다. 지난 해에는 학교자율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 그리고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 등 세 분야별에서 50여 점의 공모안...
2010년 10월 22일 -

강운태 광주시장 "F1 서남권 경제발전 전기"
강운태 광주시장은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개막과 관련한 축하메시지를 통해 "반드시 유종의 미를 거둬 서남권의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 경제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강 시장은 "미지의 행사에 대한 두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개막하게 된 것은 박준영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전남도민...
박영훈 2010년 10월 22일 -

영암도기박물관 '온고지신' 기획전
제1회 한옥건축박람회와 왕인국화축제를 기념하는 영암도기박물관 기획전이 '온고지신'을 주제로 오는 27일부터 두달일정으로 개막합니다. 온고지신 기획전은 신라시대 영암구림마을에서 생산했던 구림도기의 맥을 잇고 전통도예의 흐름과 장인정신을 이어가는 전국의 도기작가 6명의 대표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0년 10월 22일 -

대체로 맑은 날씨..안개 주의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의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전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전해상은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남해상을 중심으...
2010년 10월 22일 -

로컬아침용)F1 오늘 개막(R)
◀ANC▶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오늘 개막됩니다. 경주장은 모든 준비를 끝냈고 참가팀들도 F1 머신 점검을 마무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드디어 영암 F1 경주장에서 개막합니다. 전라남도가 F1 대회 유치 활동에 나선지 5년 6개월만입니다. F1 대회는 오늘부터 사흘동안 경기...
김양훈 2010년 10월 22일 -

F1머신 귀하신 몸(R)
◀ANC▶ F1대회의 꽃은 흔히 '머신'이라고 불려지는 경주용 차량입니다. 장난감 차량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최첨단 자동차 기술의 복합체로 100억 원대에 달하는 귀하신 몸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F1 머신은 직선 경주로에서 최고시속 350Km로 비행기 이륙속도와 맞먹습니다. 비행기처럼 뜨지 않는 것은 머신의 앞쪽 ...
2010년 10월 22일 -

F1 드라이버 평균연봉 73억…1위 알론소 465억
24명만이 출전하는 F1 드라이버의 올 시즌 평균 연봉은 73억 원대로 스포츠 종목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연봉은 페라리 팀의 페르난도 알론소로 465억 원, 맥라렌팀의 루이스 해밀턴은 248억 원으로 2위, 올 시즌 개인 드라이버 1위를 달리고 있는 레드불 팀의 마크웨버는 63억 원, 같은 팀의 최연소 드라...
2010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