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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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 개소
전남지방경찰청과 여성가족부, 전라남도, 목포중앙병원이 함께 전남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는 여성 경찰관 3명과 상담사, 간호사 등 9명이 배치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13세 미만의 아동과 정신지체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등에게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
양현승 2010년 09월 29일 -

데스크 단신]제철 수산물 축제(R)
◀ANC▶ 가을 수산물 제철을 맞은 전남 서남권에서 먹을 거리를 겸한 다양한 볼거리 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 신안군은 다음 달 8일과 9일 신의면에서 '제1회 왕새우 축제'를 열고, 다음달 9일과 10일 목포 평화광장 일원에서는 갈치 축제가 마련됩니다.진도 서망항에서도 다...
2010년 09월 29일 -

F1 경주장 서킷 표층포장 다음 달 5일 시작
F1 경주장 서킷 표층포장 공사가 다음 달 5일부터 시작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는 30일 독일 틸케사 기술진이 입국하면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1차 포장상태를 점검한 뒤 4일 일부 서킷에서 시험포장을 해보고 문제가 없을 경우 본 포장에 들어갑니다. 국제자동차연맹 검수는 개막 3개월 전에 하도록 돼 있지만 영암...
김양훈 2010년 09월 29일 -

지방공기업 대표 인사청문회 도입 추진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의회에서 지방공기업 대표 인사청문회를 실시해야 한다는 규정을 신설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인사청문회 대상으로는 시,도의 정무직 부단체장과 지방공기업 대표, 지방자치단체가 4분의 1 이상을 출자하거나 출연한 법인의 장 등입니다. 이번 건의안 채택은 지방...
김양훈 2010년 09월 29일 -

최종]아침기온 올가을 최저...일교차 건강주의
구름이 많이 낀 목포 등 전남지역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이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보성 7점 6도에서 12도까지 내려간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20점 7도로 예년보다 4도 낮게 형성됐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고 있습니다...
2010년 09월 29일 -

전남도 공공비축용 쌀 연말까지 매입
전라남도는 올해산 공공비축용 쌀을 연말까지 매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전국 매입량 34만 톤 가운데 전남 배정분 8만 2천 톤을 각 시군에 배정했으며 11월 6일까지 물벼 행태로 9천 톤을 매입하고 이후에는 건조벼 7만3천 톤을 사들입니다. 2010년산 공공비축용 우선 지급금은 벼 1등급 기준으로 40kg 포대당 4만 5천 원입니...
김양훈 2010년 09월 29일 -

박준영 전남지사 UN 반기문 사무총장 면담
투자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박준영 전남지사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여수 세계박람회 성공개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박 지사는 여수 세계박람회를 위해 그동안 보여준 반 총장을 노력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 개최는 물론 시설의 사후 활용을 위해 해양,환경분야 국제회의가 여수...
김양훈 2010년 09월 29일 -

하청업체에서 수억 원 뜯어낸 조선소 전 간부 적발
하청업체를 협박해 수 억원을 뜯어낸 조선소 전 간부가 해경에 입건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007년 7월부터 2년동안 목포의 C중공업 등의 간부로 근무하면서 공사비를 우선 지급하고 퇴출을 막아주겠다고 하청업체를 협박해 5개 업체로부터 3억여 원을 챙긴 55살 최 모씨를 공갈과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속 입...
양현승 2010년 09월 29일 -

김 종묘사업 보조금 가로챈 사업자 적발
수 억대의 김 종묘사업 보조금을 가로챈 사업자가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목포해경은 2008년부터 지난 해까지 진도군에서 실시한 김 채묘장 사업과 관련해 자부담금 집행 내역을 조작하고 공사비를 과다계상하는 수법으로 보조금 16억 원을 챙긴 49살 조 모씨등 2명을 붙잡았습니다. 해경은 또 허위 서류로 보조금이 집행된 ...
양현승 2010년 09월 29일 -

선박건조 현장에서 30대 인부 숨져(CG)
오늘 오전 11시 5분쯤 해남군 화원면 대한조선 선박 건조현장에서 H빔이 떨어져 작업중이던 34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선소 관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관리 규정 준수 여부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