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평화의 섬 만든다(R)
◀ANC▶ 민주와 인권,평화를 위해 평생을 바쳤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추모 사업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습니다. 특히 고향 섬마을은 주민들까지 힘을 더해 평화의 섬으로 꾸민다는 계획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김대중 전 대통령이 생전 마지막 방문길에 들러 명소가 된 큰바위얼굴. 곳곳에 남은 김 전 ...
박영훈 2010년 08월 20일 -

소기업 지원'노란우산공제'가입자 늘 전망
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노란우산공제'에 광주전남에서 가입자가 전국의 6%인 3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2007년 첫 개시한 '노란우산공제'는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해 폐업이나 사망 등 공제 사유가 발생할 경우 일시금으로 공제금을 지급해 생활안정과 사업 재기를 도모할 수 ...
2010년 08월 20일 -

중국 장시성 농업 대표단 전남 방문-아침
중국 장시성 농업 관련 대표단이 전라남도를 방문해 농업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합니다. 중국 장시성 농업청 방문단은 오늘부터 사흘동안 해남 김치공장 등 전남지역 농업관련 시설을 방문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지방정부차원의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F1대회와 여수세계박람회 등 국제적인 대규모 행사...
김양훈 2010년 08월 20일 -

광주3원] 리포트;수퍼) 멜론 농가 절망
(앵커) 이번 기습폭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곡성이죠. 곡성의 특산물인 멜론 역시 피해가 만만치 않은데 복구는 물론 못쓰게 된 작물을 치우는 일도 여의치가 않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힘없이 축 늘어진 멜론 이파리가 군데군데 갈색으로 변하며 말라붙고 있습니다. 주먹만한 크기의 멜론은 더 이상 크지 못...
2010년 08월 20일 -

여수3원] SFX 세상으로 여행-R
◀ANC▶ 영화나 드라마에 사용되는 특수 효과의 비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국내 영상 산업 활성화와 여수 엑스포 상승 효과에도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특수 분장을 통해 사람이 물고기 형상의 괴물로 변해갑니다. 영화 속 특수 효과에 사용...
2010년 08월 20일 -

U-15 국제청소년축구대회 5년연속 강진에서 열려
15세 이하 국제청소년축구대회가 오는 26일부터 5일간 강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대표팀인 청룡과 백호를 비롯해 프랑스, 스페인, 일본, 호주, 포르투칼 등 7개국에서 8개팀, 2백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15세 이하 국제청소년축구대회는 올해로 강진에서만 5년째 열리게 되며 오는 26일...
신광하 2010년 08월 20일 -

목포시청 27일 후기리그 첫 홈경기 행사
실업축구 내셔널리그에 출전중인 목포시청팀이 오는 27일 후기리그 홈 첫 경기를 갖는 가운데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립니다. 목포시는 후기리그 첫 홈 경기일이 오는 27일 금요일 저녁 7시로 최정 확정됨에 따라 목포대 응원단인 '흥나래'를 초청해 축하 응원전을 갖고 축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사인볼과 응원용...
박영훈 2010년 08월 20일 -

노래방,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no vcr)
어제(19) 저녁 6시 40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4천 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영업 준비 도중 노래방 모니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저녁 8시 35분쯤에는 완도군 약산면 65살 정 모씨의 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 60제곱...
양현승 2010년 08월 20일 -

장흥 우드랜드 '알프혼' 공연-20일 아침
편백숲으로 유명한 장흥 우드랜드에서 한국과 일본의 연주가들이 협연하는 요들송 공연이 오늘과 내일 이틀간 열립니다.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장흥 우드랜드에서 제작한 알프스 전통악기인 '알프혼'을 사용해 연주할 계획이어서 특별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0년 08월 20일 -

119 오인신고 사례 전체의 60% 이상 차지
휴대전화 번호를 잘못 누른 119 오인신고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7월말 현재 휴대전화를 통한 119 신고 건수는 14만여건으로 이가운데 번호를 잘못 눌러 접속된 건수가 60%를 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휴대전화 시스템 상 첫번째 0이 눌러지지 않은 경우 곧바로 119 상황실로 접속하도록 돼 있...
김양훈 2010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