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무안 현경-해제간 국도 4차로 확장 무산
무안과 신안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무안 현경- 해제간 국도 24호선의 4차로 확장,포장사업이 무산될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 등 중앙부처는 18킬로미터에 이르는 현경-해제간 국도를 4차로로 늘릴 필요성이 없다는 이유로 , 도로 굽이와 경사가 심한 현경면소재지에서 홀통까지는 2차로 신규 도로를 개설하고, 홀통에서 해제...
2010년 09월 30일 -

수정)F1대회 개최한다(R)
◀ANC▶ 일부 유럽 언론들이 한달도 채 남지 않은 F1 한국대회 개최에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직위원회는 대회 개최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7일자 영국 BBC Sports입니다. 버니 에클레스턴 F1 회장이 10월 코리아 그랑프리가 개최될 수 있을지에 의문을 제기...
김양훈 2010년 09월 29일 -

F1 경주장 서킷 표층포장 다음 달 5일 시작
F1 경주장 서킷 표층포장 공사가 다음 달 5일부터 시작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는 30일 독일 틸케사 기술진이 입국하면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1차 포장상태를 점검한 뒤 4일 일부 서킷에서 시험포장을 해보고 문제가 없을 경우 본 포장에 들어갑니다. 국제자동차연맹 검수는 개막 3개월 전에 하도록 돼 있지만 영암...
김양훈 2010년 09월 29일 -

광주.전남.전북 6개 권역별 개발 추진
광주.전남과 전북이 6개 권역으로 나눠 경제,문화,관광개발이 집중적으로 이뤄집니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는 오늘 광주에서 호남권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한 지역발전 정책 설명회에서 장기적으로 광주.전남과 전북은 광주대도시권과 목포광역도시권 광양만권 ,전주권, 새만금권, 지리산.덕유산권 등 6개 권역으로 개...
2010년 09월 29일 -

박준영 전남지사 UN 반기문 사무총장 면담
투자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박준영 전남지사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여수 세계박람회 성공개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박 지사는 여수 세계박람회를 위해 그동안 보여준 반 총장을 노력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 개최는 물론 시설의 사후 활용을 위해 해양,환경분야 국제회의가 여수...
김양훈 2010년 09월 29일 -

지방공기업 대표 인사청문회 도입 추진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의회에서 지방공기업 대표 인사청문회를 실시해야 한다는 규정을 신설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인사청문회 대상으로는 시,도의 정무직 부단체장과 지방공기업 대표, 지방자치단체가 4분의 1 이상을 출자하거나 출연한 법인의 장 등입니다. 이번 건의안 채택은 지방...
김양훈 2010년 09월 29일 -

광주전남 국정감사, 다음 달 7일 시작
다음 달 7일부터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도 국정감사가 실시됩니다. 국회는 다음달 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시작으로 11일 광주법원과 검찰, 14일 광주지방국세청, 19일 영산강유역환경청, 20일 광주시와 광주지방경찰청 등 광주전남 18개 기관에 대해서 다음달 21일까지 국정감사를 벌입니다. 이 기간동안 보건...
2010년 09월 29일 -

하청업체에서 수억 원 뜯어낸 조선소 전 간부 적발
하청업체를 협박해 수 억원을 뜯어낸 조선소 전 간부가 해경에 입건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007년 7월부터 2년동안 목포의 C중공업 등의 간부로 근무하면서 공사비를 우선 지급하고 퇴출을 막아주겠다고 하청업체를 협박해 5개 업체로부터 3억여 원을 챙긴 55살 최 모씨를 공갈과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속 입...
양현승 2010년 09월 29일 -

목포의 뿌리 '목포진'(r)
◀ANC▶ 목포라는 지명을 역사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첫 장소인 목포진이 본격적인 복원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삼학도 복원에 이어 목포진의 복원은 또 다른 목포의 상징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내 원도심 중심부에 자리잡은 목포진터입니다. 목포진은 지금부터 5백70년 전인 세...
김윤 2010년 09월 29일 -

섬밴드 인기예감(R)
◀ANC▶ 수퍼마켓 주인부터 굴삭기 기사까지 주민들로 구성된 섬마을 밴드가 있습니다. 실수투성이인 아마추어 밴드지만 열정과 순수함때문에 명물이 돼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뭍의 여객선이 도착할 무렵 섬마을 항구에 흥겨운 연주가 흘러나옵니다. 어설프지만 귀에 익은 노래,외딴 섬을 찾은...
박영훈 2010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