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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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 해수욕장 연장 운영
◀ANC▶ 폭염이 지속되면서 도내 해수욕장이 9월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VCR▶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서남해안의 9월 평균기온도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 등 도내 36개 해수욕장이 연장 운영됩니다. ---------------------------- 영암군이 추석을...
신광하 2010년 08월 24일 -

장흥 뺑소니 사고 수사 난항
어제 새벽 장흥에서 발생한 40대 부부 뺑소니 사망사고에 대한 경찰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장흥경찰서는 어제부터 사고현장 인근지역 화물차 8백여 대 가운데 절반 가량의 사고 여부를 확인했지만, 아직까지 사고와 관련성이 있는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숨진 부부 시신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
양현승 2010년 08월 24일 -

장흥 천관문학관 활성화 대책 마련 시급
장흥 문학테마파크의 핵심시설로 개관 2년째를 맞는 장흥 천관문학관이 저조한 이용률을 기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사업비 61억원이 투입된 장흥 천관문학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건평 2천제곱미터 규모로 문인들이 체류하며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지만, 이용률은 연간 한두명에 불과합니다....
신광하 2010년 08월 24일 -

영.호남민간인協 "남해안 KTX 추진해야"
영.호남민간인협의회는 오늘 "영.호남 소통과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남해안 KTX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협의회는 보도자료에서 "서울과 목포, 서울과 부산이 2시간대 시대를 맞았지만 부산과 목포의 소요시간은 여전히 5시간이 넘는다"며 "이것을 방치하는 것은 수도권 중심 정책 때문이며 남해안KTX를 ...
2010년 08월 24일 -

조선협력업체 업종전환 지원대책 시급
조선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협력업체들의 생존을 위한 업종전환에 정부차원의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늘 목포 삼학도 마리나에서 열린 '해양레저장비산업 육성전략 세미나'에서 중소조선연구원 박충환 박사는 "중소조선업체가 집중돼 있는 전남 서남권은 메가요트 등 레저보트 산업을 차세대 산...
신광하 2010년 08월 24일 -

폭염주의보 내일 오전 한 때 소나기 예상
전남 1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영암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3.4도까지 오르는 등 서남권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밤에도 열기는 식지 않아, 영암과 무안 등 목포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발생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한 때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예...
신광하 2010년 08월 24일 -

폭염 속에 여름감기 환자 급증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냉방병으로 불리는 여름감기 환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병의원마다 마른 기침,두통,콧물 같은 일반 감기 증상에다 피로나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이른바 냉방병 환자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냉방기를 사용할때는 실내외...
박영훈 2010년 08월 24일 -

도교육청 주민참여 예산제 첫 설명회
전라남도 교육청이 경기도 교육청에 이어 도입한 주민참여 예산제 설명회가 오늘 오후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도 교육청은 이를 위해 예산 편성 과정에서부터 예산 집행까지 직접 참여할 주민과 사회단체, 교수 등 202명을 예산 참여 위원으로 위촉하고 초등과 중등 6개 분과위원회에 배정했습니다. 주민참여 예산...
2010년 08월 24일 -

중국산 소금 천일염 둔갑시킨 50대 검거
추석을 앞두고 중국산 소금을 대량으로 수입해 국내산 천일염으로 바꿔 유통하려한 50대가 적발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최근 중국산 소금 19톤을 수입해 목포시 동명동 자신의 창고에서 국내산 천일염 포대에 담은 뒤 판매하려한 혐의로 54살 양모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았습니다. 양 씨는 중국산 소금을 30킬로그램 ...
양현승 2010년 08월 24일 -

도내 기초의회 의정비 동결 잇따라
도내 기초의회가 잇따라 의정비를 동결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전남도내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구례군의회가 의정비 동결을 결정한 데 이어 해남군의회도 연간 2천 911만원의 의정비를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기침체에 따른 재정부담을 줄이자는 취지여서 도내 나머지 시군의회도 의정비 동결 결정에 동참할 것으...
박영훈 2010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