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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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지역 맞춤형 대피훈련 실시
최근 100mm가 넘는 갑작스런 국지성 호우로 산사태와 침수, 홍수 등 큰 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태풍과 호우에 대비한 주민대피 훈련에 나섰습니다. 훈련 대상 지역은 도내 상습침수 63곳과 노후 붕괴위험 44곳 등 107개 지역으로 침수와 급경사 산사태, 해일등 재난 유형별로 지역 맞춤형 대피훈련을 실시하게 ...
2010년 08월 23일 -

영암군 조직개편에 따른 대규모 인사 단행
영암군이 민선5기의 시작과 동시에 단행한 조직개편 후속조치로 2백18명에 대한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오늘자 영암군 인사에 따라 사무관 승진 5명 등 모두 17명이 승진했으며, 백97명이 전보됐고, 4명이 신규임용되는 등 모두 2백18명이 인사발령됐습니다. 영암군은 감사부서와 사회복지분야 등 조직개편에 따라 적...
신광하 2010년 08월 23일 -

전남교육청 폭염특보 실외ㆍ야외학습 자제
33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부터 전남 도내 대부분 중,고등학교가 개학함에 따라 도 교육청이 교실밖이나 야외학습을 자제하도록 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폭염 경보와 주의보 등 폭염 특보속에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관리를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며 다만 초등학교는 이달 말을 전후해 개학이 ...
2010년 08월 23일 -

최종]9월 전남교원 일반직 25일 인사발표
당초 오늘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던 전남도 교육청 9월 1일자 교육장과 교장등 교원과 일반직 인사가 25일 실시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도내 소규모 학교 통폐합 조례가 보류됨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의 일부 교장 승인절차가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오는 25일 확정된 인사부터 발표하고 나머지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
2010년 08월 23일 -

오늘도 무더위..내일 오후 늦게 소나기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구례와 화순에 폭염경보 등 도내 대부분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전남에서는 오늘 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낮 최고기온은 30에서 35도로 무덥겠으며, 오후 늦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
박영훈 2010년 08월 23일 -

수정)6월 이후 80일 중 66일 평년보다 더워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6월이후 목포와 여수, 완도 등 전남 7개 시.군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날은 66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8월 평균기온은 27점5도로 평년보다 1점3도 높았으며 8월 최저기온도 평년보다 2도 높은 24점 7도를 기록해 역대 가장 높은 24점5도를 보인 지난 1998년의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평균 열대야 ...
2010년 08월 23일 -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60대 환자 숨져
함평군에 사는 60대가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증세로 병원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전라남도는 평소 간질환과 당뇨 등 질환을 앓고 있던 61살 고 모씨가 최근 복통과 설사 등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였고,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중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전남에서는 3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
양현승 2010년 08월 23일 -

법원 "규격 넘는 매로 체벌한 것은 폭행에 해당"
학교에서 정한 규격을 넘는 매로 학생을 체벌한 것은 폭행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3부는 지난 2008년 11월 자율학습시간에 떠드는 학생을 때려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목포의 한 중학교 교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학교규정이 허용하는 규격을 넘는 매를 이용해 체벌한 것은 정당행위로 ...
양현승 2010년 08월 23일 -

F1 경주장 서킷 공정률 92% 마무리 단계
F1 대회가 두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킷 포장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었습니다. 현재 F1 경주장 트랙과 완충지대를 포함한 서킷 공사 공정률은 92%로 이달 말 완공될 예정이며 국제자동차연맹은 9월 중순쯤 경주장 검수와 트랙 인증 절차에 들어갑니다. 이런 가운데 F1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4일부터 이틀동안 영암...
김양훈 2010년 08월 23일 -

뺑소니 추정 사고로 40대 부부 숨져/최종
오늘 새벽 0시 45분쯤 장흥군 회진면의 한 도로에서 40살 최 모씨 부부가 뺑소니로 추정되는 사고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최 씨 부부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전 경력을 투입해 인근 지역 화물차 8백여대의 사고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고 현장에 최씨 부부의 혈흔 외에는 아무런 증...
양현승 2010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