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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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은 날씨..소나기 유의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구름이 많겠으며 오후에 대기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아침에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50밀리미텁니다.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2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2010년 08월 25일 -

폭염에 여름감기(R)
◀ANC▶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냉방병으로 불리는 여름감기 환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더운 날씨에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노약자와 어린 아이들은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올해 60살의 조길림씨는 목이 아픈데다 며칠째 기침이 계속돼 병원을 찾았습니다. 밤까지 이어지는 불볕더...
박영훈 2010년 08월 25일 -

자막]현장에 귀 기울여야..(R)
◀ANC▶ 전라남도 교육청이 처음 도입한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어떻게 조화있게 반영할 것인지가 성패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김양훈기자 ◀END▶ 신안군과 교육청은 장산초등학교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쓰는 다목적 강당을 지었습니다. 무안군과 교육청도 올해 교육청옆...
2010년 08월 25일 -

완도 전복주식회사 증자 추진..100억 확대
어업인이 중심이 돼 설립된 완도 '청해진미 완도전복주식회사'가 증자를 통해 자본금을 100억 원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지난 해 3월 자본금 34억 원으로 출범한 전복주식회사는 자본금 규모를 올해 64억 원, 내년에는 100억 원 규모로 확대해 유통 구조 개선과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2010년 08월 25일 -

장흥 천관문학관 활성화 대책 마련 시급
장흥 문학테마파크의 핵심시설로 개관 2년째를 맞는 장흥 천관문학관이 저조한 이용률을 기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사업비 61억원이 투입된 장흥 천관문학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건평 2천제곱미터 규모로 문인들이 체류하며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지만, 이용률은 연간 한두명에 불과합니다....
신광하 2010년 08월 25일 -

(리포트)광주은행, 매각방식 바뀔까?
(앵커) 광주 전남 상공회의소가 광주은행 인수를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을 마쳤습니다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인데 인수의 관건은 정부가 제한 경쟁 입찰 방식을 받아들이냐에 달렸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은행 인수추진위원회의 인선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번주에 발표될 추진...
2010년 08월 25일 -

바다 쓰레기 '몸살'-R
◀ANC▶ 요즘 여수지역 해안가가 온통 쓰레기로 뒤덮여 있습니다. 지난 태풍과 집중호우의 영향 때문인데 특히 여수 해수욕장 상인들이 울상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시 돌산읍의 방죽포 해수욕장입니다. 해안가에는 온통 폐목과 냉장고, 타이어 등 각종 쓰레기들에 뒤덮여 있습니다. 바...
2010년 08월 25일 -

F1 대회 홍보 강화 필요
F1 대회가 두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는 용산역에 F1 홍보관을 마련해 놓고 있지만 F1 머신 한대를 전시해 놓았을 뿐 시민과 열차 승객들을 상대로한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또 이동홍보 차량을 이용해 전국 해수욕장에서 F1 대회 홍보를 하고 있...
김양훈 2010년 08월 25일 -

강진군 2013 청자엑스포 준비작업 본격 착수
강진군이 오는 2천13년 청자엑스포 준비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강진군은 최근 마무리된 청자축제에 대한 평가회에서 청자명품관과 향토음식관을 상시 설치하고, 청자제품 전시 판매 행사 개선책을 마련해 3년뒤 치를 엑스포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9일동안의 청자축제에서 지난 해보다 10% 증가한 82만 명의 관광...
신광하 2010년 08월 25일 -

목포시의회 제주도에서 국내연수-아침
초선 의원들이 대거 입성한 목포시 의회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제주도에서 의원 국내연수를 실시합니다. 목포시 의회는 이번 국내연수와 관련해 오는 9월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앞둔 만큼 초선의원들이 의정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김윤 2010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