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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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름값 하락세 지속
자동차 휘발유 가격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리터당 평균 휘발유 가격은 천686원으로 7월 초 천713원보다 27원 떨어졌으며, 12주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나주시가 천660원대로 가장 낮았고, 신안군이 천729원대로 가장 비싼 것으...
양현승 2010년 09월 27일 -

북항 건설사업 2014년 완공 불투명
목포 북항 건설사업이 예산 확보 문제로 2014년 완공이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목포 북항은 내년에 배후부지 조성사업이 시작돼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실시설계가 이뤄지고 있지만, 모두 국비로 충당될 270억원의 사업비 확보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지난 1984년 시작된 북항 건설 사업은 올해로...
양현승 2010년 09월 27일 -

일교차 큰 날씨..건강관리 유의
9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 전남지역은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겠고, 아침에는 쌀쌀하다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
양현승 2010년 09월 26일 -

전라병영성 12년째 공사중(R)/3원
◀ANC▶ 조선시대 호남 육군 총사령부가 있던 전라병영성 복원공사가 12년째 진행중입니다. 예산부족과 문화재 발굴 등으로 복원공사가 더디기만 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호남과 제주의 군사를 총괄하던 전라병영성입니다. 천6백미터의 성곽 내부에는 연병장과 10여 채의 군사시설이 존재했을 것으로 ...
신광하 2010년 09월 26일 -

내년부터 고유번호 없는 돼지 이동 금지
내년부터 양돈장별 고유번호가 없는 돼지는 이동과 도축이 금지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부터 농장별로 고유번호를 주고 표시하는 '양돈장 관리시스템을' 운영하며, 양돈장 밖으로 이동하는 모든 돼지는 농장별 고유번호를 엉덩이 부위에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합니다. 전라남도는 농장별 고유번호 표시제가 정착되면 2014년 ...
양현승 2010년 09월 26일 -

법원 "일제고사 거부 교사 정직 징계는 과중"
일제고사를 거부한 교사들에 대한 정직 1개월 징계가 지나치게 무겁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부는 전남지역 초중학교 교사 3명이 전라남도교육청을 상대로 낸 정직처분 취소 소송에서 "정직 1월은 과중한 처분이며 교사들에 대한 징계는 재량권을 남용한 것"이라고 판시했습니다. 이들 교사는 국가수준 평가가...
양현승 2010년 09월 26일 -

성화대 이행기 총장 사퇴...해임교수 일부 복직
교수채용 대가로 거액의 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진 성화대 이행기 총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했습니다. 성화대학에 따르면 이 총장은 최근 논문표절 등의 이유로 해임됐던 18명의 교수가운데 14명을 복직시키는 한편, 장기 입원치료를 이유로 대학측에 총장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이행기 성화대 총장은 교...
신광하 2010년 09월 26일 -

추석연휴, 교통사고 크게 줄어
올해 추석 연휴, 귀성차량은 지난해보다 늘어난 반면 사고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추석 연휴였던 지난 20일부터 나흘동안 광주요금소를 통과한 차량은 30만대 가량으로 지난해보다 7.5% 늘었습니다. 연휴동안 난 교통사고는 113건으로 지난해 166건보다 30% 가량 줄었으며, 사상자도 ...
양현승 2010년 09월 26일 -

자동차 기름값 하락세 지속
자동차 휘발유 가격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리터당 평균 휘발유 가격은 천686원으로 7월 초 천713원보다 27원 떨어졌으며, 12주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나주시가 천660원대로 가장 낮았고, 신안군이 천729원대로 가장 비싼 것으...
양현승 2010년 09월 26일 -

돈사 가축분뇨 무단 배출돼 말썽
무안군의 한 마을 돈사에서 가축분뇨를 무단으로 배출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무안군 운남면 도원마을 주민들은 A돈사가 무단으로 분뇨를 배출해 농경지에 살포했고, 이때문에 분뇨가 수로를 타고 바다로 흘러 악취 등 불편이 빚어지고 있다며 경찰과 관계기관에 신고했습니다. 이에대해 돈사 측은 분뇨처리장과 연결된 ...
양현승 2010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