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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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아침용]명사십리 퓨전음악회*신안 민어축제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오늘(30일) 국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퓨전 바다음악회'가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조승구,윤태규,우연이 등 가수 축하 공연과 함께 국악,실내악곡 연주 등이 선보이고,영화공연 등 부대행사도 열립니다. 신안 임자 대광해수욕장에서는 오늘(30일)과 내일(31일) '제10회 신안 민어...
박영훈 2010년 07월 30일 -

조선관련업체 다음주 일제히 여름휴가
현대삼호중공업을 비롯해 대불산단 조선관련 업체들이 다음 주 일제히 여름휴가를 실시합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다음 주 일주일간 만천 명에 달하는 임직원과 사내 협력업체가 여름휴가에 들어갈 예정이며, 대불산단 2백80여 개 조선관련 업체의 80%도 이 시기에 맞춰 하계 휴가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임...
신광하 2010년 07월 30일 -

(수정)LH공사 사업구조조정..목포는 여파 없어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토지주택공사, LH공사가 전국적으로 사업지구 구조조정에 나선 가운데 목포에서는 이같은 구조조정 여파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LH공사 광주/전남 지역본부는 목포시에서 최근 구 중앙시장에 35층 규모의 주상관 복합 쌍둥이 건물과 용해지구 택지개발, 대성지구 공동주택 재개발 사업 등 모두 3...
김윤 2010년 07월 29일 -

주민추천 교육장 공모(R)
◀ANC▶ 장만채 교육감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주민추천 교육장 공모 심사가 해남에서 처음으로 실시됐습니다. 새로운 시도인 만큼 투명하고 공정하게 교육장이 선발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교육비리를 근절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입된 주민추천 교육장 공모제.. 해남에서 처음으...
김양훈 2010년 07월 29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 다음달 5일 조례안 재심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다음달 5일과 6일 상임위를 열어 교육관련 조례안을 재심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도의회 의장단과 교육청으로부터 학교 통폐합과 교육청 조직개편 등에 관한 조례안을 조속히 처리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임흥빈 교육위원장은 상임위가 열리기 전까지 교육...
김양훈 2010년 07월 29일 -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6개 시군 분담금 지원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서남권 6개 시군이 분담금을 마련해 항공사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와 목포시, 무안군, 함평군, 신안군 등 6개 시군은 각각 1억 원에서 5천만 원씩 예산을 확보해 무안공항을 지속적으로 취항하는 항공사에 운항결손 보상금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군의 결손보상지원금은 연간 6억...
신광하 2010년 07월 29일 -

무안 남악에 '도시형 보건소' 설립 시급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무안 남악지구에 도시형 보건소 설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는 남악지구는 인구가 만 7천 4백 명에 이르고 대부분 이주 도시민들로 이뤄졌으나 남악내 보건시설이나 행정은 농어촌 수준에 머물러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남악...
2010년 07월 29일 -

예방접종 뒤 영아 숨져(R)
◀ANC▶ 목포에서 B형간염 예방 주사를 맞은 생후 8개월된 여자아이가 숨졌습니다. B형 간염 백신은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후 8개월된 송 모양이 B형 간염 예방주사를 맞은건 지난 26일 오전. 그러나 송 양은 귀가한 뒤 ...
양현승 2010년 07월 29일 -

맞춤 피서지로 인기(R)
◀ANC▶ 피서철이면 유명 산과 바다,계곡 등은 인파로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 이런 북적임을 피해 색다른 추억을 갖고 싶어하는 도시인들에게 농어촌 체험마을이 맞춤형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마을 뒷산 거북바위가 유명한 완도군 고금면 청학마을. 바닷가에서 피서객과 주민들이 바...
박영훈 2010년 07월 29일 -

현대삼호重 노사협상 4년 연속 무분규 타결
서남권 최대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2010년 단체협상에 합의함에 따라 4년 연속 무분규 협약체결에 성공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대표의 합의내용을 보면 기본급을 7만320원 인상하고, 격려금과 성과금으로 530% 플러스 2백50만원을 지급하지만, 근로시간 면제 즉, 타임오프제에 맞춰 노동조합 전임자는 기존 13...
신광하 2010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