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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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청, 소방관 3교대 내년 시행키로..실효성 논란
소방방재청이 신규인력 채용과 지역대 통폐합으로 소방공무원의 3교대 근무를 내년말까지 전면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3교대 근무를 위해 전라남도는 당초 2012년까지 613명을 뽑기로 했지만 예산 등의 문제로 차질이 빚어지고 있고, 방재청 계획대로 지역대를 통폐합하면 농어촌 ...
양현승 2009년 12월 03일 -

내년 공립유치원 입학금 면제, 고교 수업료 동결
내년도 공립유치원 입학금이 면제되고 수업료는 올해 수준으로 동결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경기침체 속에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내년도 공립유치원 입학금을 면제하는 한편 수업료를 동결하기로 했고, 고등학교의 수업료와 입학금도 올해 수준으로 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도 고등학교 분기별 수업료는...
양현승 2009년 12월 03일 -

광주3원] (수퍼-리포트)축산 농가 기업화 추세
(앵커) 축산업 분야에서도 기업화 바람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소규모 영세 사육농가들은 사료값이 상승하면서 잇따라 폐업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7년 전에 소 7마리로 축산업을 시작한 정을성 씨. 지금은 사육 규모를 110마리로 늘렸습니다. 산지 가격이 상승하고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
2009년 12월 03일 -

여수3원] '귀환정' 역사속으로-R
◀ANC▶ 여수 세계박람회장 조성을 위해 주택 철거가 시작됐습니다 광복 직후 일본에서 돌아온 사람들이 정착해 살던 '귀환정' 마을도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세계박람회장 조성을 위해 백여 세대 주민들의 이주가 모두 끝난 여수시 덕충동 귀환정 마을. 이주 주민들이 미처 챙겨...
2009년 12월 03일 -

전남 서남권 제조업체 "내년초 경기도 암울"
전남 서남권 제조업체들은 내년 1/4분기 체감 경기가 매우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가 서남권 지역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9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 1/4분기 BSI,기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88로 나타나 올해 4/4 분기 전망치 103보다 크게 낮아졌습니다.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100 미만이...
박영훈 2009년 12월 03일 -

호남고속철 광주-목포 구간 노선 확정해야
호남 고속철 기공식이 오는 4일 열리는 가운데 광주-목포 구간 노선 조기 확정과 완공시기를 앞당겨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국회 의원은 오늘 성명서를 통해 정부의 호남고속철 기공식이 생색내기용 행사에 그쳐서는 안된다며 오는 2천12년 호남고속철 조기 완공 공약과 무안국제공항 경유...
김윤 2009년 12월 03일 -

울돌목 거북배 편법 운항 일단락…유람선 결론
유람선이 아닌 도선 허가를 받아 편법 운항 지적이 제기됐던 '울돌목 거북배'의 논란이 일단락됐습니다. 한국해운조합 목포지부는 전남개발공사에서 운영하는 울돌목 거북배가 도선이 아닌 유람선 성격이 강하다는 관련부처의 유권해석에 따라 면세유 공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취항한 울돌목 거북배는 유람...
박영훈 2009년 12월 03일 -

희망 2010 성금 모금--CG
희망 2010 나눔 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경주 배씨 목포종친회 20만원 무안군 몽탄면 화산마을 주민 14만 4천원 달산마을 주민 20만 7천원 노송정마을 주민 23만원 기동마을 주민 12만 7천원 장흥군 장평면 여성 의용소방대에서 10만원을 모아주셨습니다. 목포문화방송은 농협 계좌를 통해 여러분의 따뜻한 성...
2009년 12월 03일 -

여객선*선착장 안전불감증 여전
여객선과 유도선의 안전불감증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해경은 최근 서남해를 오가는 여객선 등 57척과 여객선 터미널, 선착장 35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구명동의 보관상태가 엉망이거나, 자기점화등 관리 상태가 불량한 75건을 적발해 시정조치를 통보했습니다. 해경은 내년 2월까지 구조...
양현승 2009년 12월 03일 -

앵커-기획1) 사고 부추기는 트럭 주차(R)
◀ANC▶ 교통과 관련해 참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것 가운데 이것도 순위권에 들겁니다. 대형 화물차량의 불법 주차입니다. 대형 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데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밤길 현장을 돌아왔습니다. ◀END▶ 지난 10월 말, 광주의 한 도로에서는 승용차가 길가에 주차된 대형트럭에 부딪혀 ...
양현승 2009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