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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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사업 피해방지 진실규명 촉구 결의안 채택
영산강 살리기 사업으로 추진하는 보 설치로 인한 침수면적이 축소은폐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전라남도의회가 진실규명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는 오늘 임시회 마지막날 본회의에서 영산강 살리기 사업 피해방지를 위한 진실규명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학계,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영...
김윤 2010년 03월 26일 -

국산 천일염, 기능성 개발에 주력해야
오늘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천일염 세계명품화를 위한 국제세미나'에서 프랑스 델핀 마리 연구원은 "프랑스 소금이 명품이 된 것은 치밀한 세계화 전략에 기반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우에다 히데오 청수식품 회장은 "한국 천일염의 당뇨병에 대한 효과 등 기능성 실험을 계속한다면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조...
2010년 03월 26일 -

일본 학계와 상공인들 목포 방문
일본 동경의 학계 대표와 상공인들이 목포권과의 민간 교류 확대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나가노 신이치로 대동문화대학 교수를 단장으로 전종배 일본골프 멤버스 회장 등 일본 동경 학계 대표와 상공인 등 50여 명이 오늘 목포를 방문해 나흘동안 교류 확대 활동 등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방문단은 시내 호텔에서 일...
2010년 03월 26일 -

2010년 더튜닝쇼에서 F1 홍보
F1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늘(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10 더튜닝쇼'에 F1홍보관을 구성해 참가합니다. 또한, F1 조직위원회는 오는 31일 개최되는 티켓오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입장권과 F1과 잘 어울리는 스타를 선정하는 이벤트를 28일까지 F1홈페이지에서 실시합니다.
김윤 2010년 03월 26일 -

데스크 단신(R)
◀ANC▶ 상해임시정부 청사를 복원한 함평군 신광면에서 안중근 장군 동상 제막 행사가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황언배 아나운섭니다. ◀VCR▶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세워진 이 동상은 기단을 포함해 4점3미터 높이의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기단 중앙에는 '안중근 장군'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2010년 03월 26일 -

목포시청 축구팀 내셔널리그 첫 경기 무승부
목포시청 축구팀이 홈에서 열린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김해시청과 첫 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겼습니다. 목포시청 축구팀은 오늘 오후 7시 국제축구센터에서 지난 해 전반기 우승팀 김해시청을 맞아 90분동안 열띤 공방전을 벌인 끝에 0대 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목포시청은 다음 달 9일 인천코레일과 홈 두번째 경기를 ...
2010년 03월 26일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민간단체 중심 진행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올해부터는 민간단체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진도군은 2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선정된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보다 내실있게 진행하기 위해 그동안 행정기관에서 주도하던 축제를 민간단체로 넘기고 이를위해 주민들이 중심이 된 집행위원을 선출했습니다.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
김양훈 2010년 03월 26일 -

검찰, 교육청 비리 업체 5곳 압수수색
검찰이 교육청 공사 비리와 관련해 전남 지역 창호 업체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광주지검은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남지역 창호업체들이 교육청 공사를 수주하면서 공사 대금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관련 공무원들에게 뇌물로 제공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창호업체 5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
2010년 03월 26일 -

장애인 기초수급비 가로챈 공무원 등 9명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가출한 장애인의 기초생활수급비를 가로챈 혐의로 공무원 46살 송모씨 등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남지역 모 군청 소속 주민복지과 공무원인 송씨 등은 지난 1999년 가출한 지적장애인 57살 강모씨의 기초생활수급비 4천여만원을 지금까지 11년동안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
2010년 03월 26일 -

국내 홍어수입 `아르헨산' 칠레산 추월
수입산 홍어가운데 아르헨티나산이 칠레산을 제치고 수입금액 1위로 올랐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홍어를 수입한 금액 2천4백여만 달러 가운데 아르헨티나산이 전체의 33.3%로 가장 많고 칠레산 23.5%, 그 뒤로는 미국산과 우루과이, 캐나다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입홍어의 대명사였던 칠레산은 어획부진으로 전...
2010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