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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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도내 서울대 합격률 목포지역 고교 가장 높아
전남 도내에서 목포지역 고등학교의 서울대 합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가 한나라당 황우려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5년간 지역별 서울대 합격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내 서울대 합격자 10위 이내 고등학교 가운데 목포와 순천이 각각 4개 학교와 3개 학교로 전체의 58%를 차지했으며 이어 광양,...
박영훈 2009년 10월 18일 -

전남 농어촌 의료개선사업비 139억원 확보
전라남도는 내년도 보건의료기관 신 증축과 의료 전산장비 보강 등을 위해 보건복지 가족부로부터 백3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순천시 보건소와 보성군 보건소 이전 신축 등 보건기관 신증축 사업 42곳에 백30억원, 의료전산장비 74곳에 4억원, 보건사업용 차량 35대에 3억원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
신광하 2009년 10월 17일 -

전남 친환경 인증기관 운영 부실 지적
국정감사에서 전남지역 친환경 인증기관의 운영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 6곳 가운데 5곳이 무리한 인증 등으로 영업정지를 받는 등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우수 농산물 인증기관에 대한 점검에서도 업무규정...
신광하 2009년 10월 17일 -

자전거로 여는 세상(R)
◀ANC▶ 건강한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한 2009 목포시민 자전거 축제가 열렸습니다. 환경생태 체험을 위한 청소년 에코 페스티벌이 개막돼 폐자원 재활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양한 자전거들이 목포역 광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차량이 가득했던 도로가 오늘 하루 만큼은 ...
신광하 2009년 10월 17일 -

서남권 공동체 구현 한마음평화 전진대회
5.18 구속 부상자회 목포·무안·신안지회가 사무실 현판식과 함께 서남권 공동체 구현을 위한 한마음 평화 전진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목포시 옛 충무동사무소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5.18 당시 민주화를 외치다 구속됐던 부상자 회원 등이 참석해 오월정신을 통한 국민통합과 남북통일, 세계평화에 앞장 설 것을 ...
신광하 2009년 10월 17일 -

프로야구 열기 전남 응원용품 많이 팔려
플레이오프에 이어 한국시리즈가 본격화 되면서 프로야구 열기가 절정에 이른 가운데, 전남의 응원용품 판매량이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 온라인 쇼핑몰 업체가 지난 한달동안 야구용품과 응원용품의 지역별 구매자수를 조사한 결과 응원용품은 전남지역의 구입율이 전국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신광하 2009년 10월 17일 -

김장환 교육감 '실력전남을 향한 선택과 도전' 출간
김장환 전라남도 교육감이 전남교육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진단하는 '실력전남교육을 향한 선택과 도전'이라는 책을 발간했습니다. 오늘 영암 호텔현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전남지역 정관계 인사들과 교육계 인사등이 대거 참석해, 김교육감의 저서를 구입하며 전남교육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김장환 교육감측...
신광하 2009년 10월 17일 -

오전까지 5mm 비, 체감온도 떨어져 쌀쌀
밤새 천둥과 함께 목포등 전남지방에 내렸던 비는 지금은 멈춘 상태입니다. 앞으로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더 내리다 오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2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오늘은 대부분 지방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2-4...
김양훈 2009년 10월 17일 -

전남사료 해외사료공급 경작지 원점 재추진 논란
필리핀에 대규모 사료공급기지를 조성하려던 전라남도의 계획이 원점에서 재추진 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조배숙 의원은 전라남도와 목포도시가스, 전남축산 등이 36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전남사료가 지난 2월 필리핀 민도로 지역에 확보한 농장이 채산성 논란 끝에 원점에서 재추진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
신광하 2009년 10월 17일 -

수정)고향에 살까?.. 매도말라! (말말말..)
◀ANC▶ 국회 농수산위의 전라남도 국감에서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은 도지사와 도청 간부 공무원들이 퇴직후 고향에 살지 의문이라며 귀농정책의 허술함을 비판했습니다. 박준영 도지사는 매도하지 말라며 발끈했습니다 어제 국감 상황에서 벌어진 설전을 잠시 들어보시겠습니다. ◀END▶ ◀SYN▶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 ...
신광하 2009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