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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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항로가시권에 대형 입간판 눈길
목포와 신안 흑산 항로상 각 섬 이름을 관광객들이 배 위에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한글과 영문을 함께 쓴 대형 입간판이 설치돼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 입간판은 높이 4점5미터, 폭 20미터 크기의 상징 조형물로 신안군은 지금까지는 안좌,팔금,비금,도초 등 4곳에 설치했고 흑산과 하의 등 8곳에도 조만간 입간...
2010년 02월 12일 -

광주비엔날레 시민 사진 모집
광주비엔날레는 시민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생활 속 사진을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2010 광주비엔날레'의 주제인 `만인보'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내용으로 인물사진과 기념사진, 스냅 사진 등 다양한 추억과 이야기를 담으면 된다. 기간은 제한이 없으며 선착순으로 천 명을 접수해 9월3일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
2010년 02월 12일 -

전남서남부, 제조업 생산부진 지속
전남서남부지역의 제조업 생산부진이 계속된 가운데 수입은 감소한 반면 수출은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제조업 생산은 조선업 침체로 대불산단과 현대삼호중공업 모두 일년전보다 각각 12점6%와 12점7%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수출액은 기존에 수주한 선박수출 증가로 128% 증가한 7억5천9...
2010년 02월 12일 -

무안 한중산단 사업구도 변화 관심
자본금과 개발 면적 축소로 난항을 겪고 있는 무안 한중산단개발 주식 회사가 법인명칭을 한중미래도시 개발주식회사로 바꾸고 40대 초반의 전문 경영인을 영입하는 등 사업구도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중미래도시 개발주식회사는 한국쪽 신임 대표이사에 국내 최초로 에너지관련 사업을 추진중인 서울 출신 4...
2010년 02월 12일 -

목포 옥암용지 미분양 장기화 전망
경기침체 영향으로 옥암지구 용지 분양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목포시의 투자재원 확보 등이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H건설이 워크아웃되면서 매각이 이뤄지지 않은 대규모 아파트 용지가 4차례나 유찰되는 등 2010년 현재 옥암지구 용지 미분양 면적은 매각 대상의 3분의 1인 44만 제곱미터, 금액으로는 2천...
2010년 02월 12일 -

F1조직위 본격 가동(R)
◀ANC▶ 오는 10월 영암에서 열리는 F1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의 실질적인 업무를 담당할 조직위원회 사무처가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현판식을 갖은 F1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처는 모두 1본부 2부 6팀 30명으로 구 성됐습니다. 조직위원회 사무처는 앞으로 F1대회 ...
김윤 2010년 02월 11일 -

"세종시, 신재생에너지 중복 배제" 의견제출
전라남도는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관련법에 대해 오늘(11일) 호남광역권 선도사업인 신재생에너지산업 중복 배제 등을 요구하는 입법예고 의견서를 중앙부처에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입법예고 의견서에서 정부가 호남권 광역선도산업으로 배정한 '신·재생에너지와 LED산업' 등을 '세종시 발전방안’에 포함시켜 정부정책...
김윤 2010년 02월 11일 -

전남 2011년 국고 신규사업 2백4건 지원요청
전라남도는 오늘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2011 신규사업 보고회를 갖고 미래전략산업, 저탄소 녹색 성장산업 등 2백4건, 1조 5천억여 원을 발굴해 정부에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주요사업 분야는 미래전략산업에 천2백51억 원, 관광문화 관광문화분야에 천94억 원, 복지·여성·보건분야에 천50억 원, 친환경 농·식품산...
김윤 2010년 02월 11일 -

도민후보/"대표성" 대 "밀어주기"(R)
◀ANC▶ 전현직 대학총장 등이 낀 전남 교육감 도민후보 추대위원회가 도민후보로 3명을 발표한 가운데 다른 예비후보들의 반발등 파장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도민후보 논란은 오는 6월 도교육감 선거에 상당한 이슈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난달 출범한 전남교육감 도민후보 추대위원회는 도민 후보...
2010년 02월 11일 -

반갑지 않은 설(R)//최종
◀ANC▶ 다가오는 설 명절이 반갑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불안한 일자리에 그나마 일한 대가도 받지 못한 현장의 노동자들인데요.. 날로 심각해지는 대불산단 체불임금 문제를 해결할 대책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대불산단 조선업체에서 십년째 일해 온 김 모씨.. 업체가 부도나면서 임금을 받지...
양현승 2010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