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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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테마관광홍보 1박2일 팸투어
목포시가 대표적 관광상품인 테마관광 10선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전국 여행사와 철도공사 관계자,언론인 등을 초청해 오늘과 내일 1박2일 일정의 팸투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목포시가 테마관광 10선으로 선정한 '유달산과 빛의 거리,갓바위 문화타운, 근대문화유산거리,삼학도'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2009년 12월 16일 -

쌀쌀한 날씨 이어져...밤부터 3-8cm 눈 예상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오전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으며, 늦은 오후나 밤에는 다소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예상 적설량은 3-8 센티미텁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2도로 어제보다 낮아 춥겠고, 당분간 평년 기온보다 낮은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 ...
2009년 12월 16일 -

호남광역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출범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부품소재 등 2개 분야로 나눠진 호남 광역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이 본격 출범합니다. 올해 첫 사업을 시작해 오는 2천11년까지 이뤄지는 호남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에는 광주와 전남북 백70여개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3년간 천8백억원의 국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
신광하 2009년 12월 16일 -

전남 저탄소녹색성장포럼 개최-아침용
전남의 저탄소 녹색성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포럼이 오늘 전남대 여수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오늘 포럼에서는 전남녹색성장 포럼 공동대표인 이개호 행정부지사와 영산강 유역환경청장, 여야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과제와 전망을 조망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현안을...
신광하 2009년 12월 16일 -

택시 감독 강화 시급(R)//최종
◀ANC▶ 택시회사가 값싼 충전소를 놔두고 택시기사들에게 값이 비싼 충전소를 강요한다고 어제 보도해드렸습니다. 엉성한 제도와 허술한 감독이 이같은 일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CG] 목포지역 택시회사 9곳이 지정한 LPG 충전소는 3곳. 이 가운데 2곳은 택시회사 대표가 지분을 갖고 있는 충전소...
양현승 2009년 12월 16일 -

목포2원] 최종]한중산단 감자 결정(R)/자막
◀ANC▶ 무안 한중산단 주주총회 결과 출자금 감자과 개발면적 축소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개발 계획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감자 또는 법인 청산을 놓고 10시간이 넘는 난상 토론을 벌였던 무안 한중산단이 표결 끝에 감자로 최종 결정났습니다. 개발 면적은 17점7 제곱 키로미터에서 4점5 제...
2009년 12월 16일 -

무안기업도시 주민공익 감사청구 접수
무안기업도시에 대한 주민공익 감사청구서가 지난달 30일 감사원에 접수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 11일 국회 예결 특위에서 김황식 감사원장은 국회 이윤석 의원의 무안 기업도시 감사청구 접수 사실을 묻자 주민 4천여 명이 서명한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청구서에는 무안군이 지난 5년동안 기업...
2009년 12월 16일 -

영암 F1 경주장 건설공사 65% 공정률
J프로젝트 개발예정지 가운데 삼포지구에 건설중인 F1 경주장의 전체 공정률이 65%를 넘어섰습니다. 영암군 삼호읍 삼포지구에 건설중인 F1 경주장은 토목부문은 70%, 건축부문은 30%의 공정률속에 현재 그랜드 스탠드 건설공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경주장 건설과 대회개최 등 사업비로 3천7백40억원을 확보했...
신광하 2009년 12월 16일 -

여수3원] "총회 유치 나섰다"-R
◀ANC▶ 2012년 한국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높은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여수에 유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부산이나 제주 등 유치 경쟁 도시는 많지만 환경을 주제로 한 엑스포의 명분이 맞아 유치 추진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
2009년 12월 16일 -

광주3원] 멀쩡한 부위 수술 말썽-R
(앵커) 얼마전 광주의 한 병원에서 뱃 속에 수술용 바늘을 넣고 봉합한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수술 부위를 못찾은 한 대학병원 의료진이 멀쩡한 부위의 살을 잘라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41살 정 모 여인은 지난 8월 건강검진에서 가슴에 2센티미터 크기의 섬유근종이 있다는 사실을...
2009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