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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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찬반/정부 여론결과와 의회움직임에 촉각
오는 12일쯤 정부의 무안반도 통합 찬반 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찬성과 반대단체들은 찬반 활동을 자제하며 조사결과에 촉각을 모으고 있습니다. 통합 찬성단체들은 찬성 결과가 많이 나올 경우 무안과 신안군의회가 일방적인 반대 결정을 하기 힘들 것으로 보고 주민투표 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반대 단체들은 찬...
2009년 11월 04일 -

노회찬 "정부 대북 쌀 지원 근본대책 필요"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는 오늘 전남도의회에서 진보신당 민생대장정 마지막 날 기자회견을 갖고 "쌀문제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가 직접 나서 대북 쌀 지원 등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표는 또,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발표한 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한 지원은 쌀 홍수 출하를 일시적으로 막는 효과...
김윤 2009년 11월 04일 -

가끔 구름많고 낮 기온 어제보다 높아
오늘 목포 등 전남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높은 16도에서 18도 분포로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1에서 2점5m로 일고 내일까지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기상대는 7일까지 해수면이 높아지기 때문에 서해안 저지대에서는 밀물...
2009년 11월 04일 -

신종플루 학생 백신접종..특수학교-초-중-고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는 학생들에 대한 신종 플루 백신 접종 순서가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시군별로 기준이 불분명해 혼선이 빚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특수학교를 시작으로 초,중,고등학교 순으로 백신을 접종하고,고 3수험생도 별도 우선 순위없이 고등학교 접종 때 백신을 투여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백신접종 대상 학...
박영훈 2009년 11월 04일 -

전남도,"학생 백신 접종 의사 모두 확보"
학생들에 대한 접종을 앞두고 일부 시도에서 접종 의사가 부족한 가운데 전라남도는 접종팀을 모두 꾸려 차질없이 접종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공중보건의와 퇴직의사 등으로 169개 접종팀을 꾸려 오는 11일부터 학생들에 대한 접종때 투입할 예정이라며, 의사 부족으로 인한 백신 접종 차질은 없을 것이라...
박영훈 2009년 11월 04일 -

철도노조 24시간 파업 D-2..KTX*새마을호 정상운행
철도노조가 내일(5일) 24시간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KTX와 새마을호는 정상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는 전국철도노조가 내일(5일) 비수도권 지역 조합원이 참여하는 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대체 인력을 투입해 무궁화호 9개 여객열차를 뺀 나머지 열차는 정상운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역에서...
양현승 2009년 11월 04일 -

"광주 국제선 유치는 시도 분열*공멸 자초"
무안공항 국제선을 광주공항으로 다시 이전해야 한다는 광주지역 관광업계의 주장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오늘 성명서를 통해 광주지역 일부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이같은 주장은 광주*전남을 분열시키고, 두 공항의 공멸을 자초하는 것이라며 국제선 재유치활동을 즉각 중단하고 당초 약속...
박영훈 2009년 11월 04일 -

목포시 광주은행,투자유치와 지역개발 공조
목포시와 광주은행이 투자유치와 지역개발사업을 위한 전략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했습니다. 목포시와 광주은행은 오늘 업무협약을 맺고 조선과 세라믹 등 전략산업과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의 투자기업에 대해 각종 금융혜택을 지원하고, 산단 조성 등 지역개발 사업에도 은행대출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2009년 11월 04일 -

강진 해양 조망형 골프장 조성사업 본격화
강진에 해양 조망형 골프장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강진군과 주식회사 삼공은 지난 2005년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지 4년만에 오늘 '강진 컨트리클럽' 조성 부지에서 산신제와 천도재를 지냈습니다. 강진군 도암면 용흥리 일원에 조성되는 '강진컨트리클럽'은 27홀 규모의 해양 조망형 골프장으로 조성되고 오는 12월 ...
김양훈 2009년 11월 04일 -

전남인재육성재단 하반기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전남인재육성재단은 오늘 도청 서재필실에서 2009년 하반기 인재육성장학금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받은 장학생은 저소득층 자녀 2백1명과 성적우수자 93명, 예체능 분야 특기자 46명, 다문화가정 59명, 5·18민주유공자 30명 등 모두 5백71명에게 5억 천여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김윤 2009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