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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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3원)글로벌 환경도시 부상-R
◀ANC▶ 순천시가 지구환경 문제를 다루는 UN 산하 전문기구인 유엔환경계획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있는 일로 향후 세계적인 생태도시들과 지구 환경보호 활동에도 동참할 예정입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입니다. ◀END▶ 여의도 면적의 세배수준인 갯벌과 갈대 군락, 220여종의 다양한 희귀...
2009년 06월 19일 -

한일 갯벌 국제 공동 심포지엄 19일 개최
전남지역 갯벌의 우수성과 세계적 브랜드화를 위한 2009 한일 갯벌 국제 공동 심포지엄이 내일(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순선만 현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과 일본 저서 생물 연구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세계 갯벌 과학자 2백여 명이 참석해 한국과 일본, 미국 등의 갯벌 보전과 복원사례를 통해 순천만과...
김윤 2009년 06월 19일 -

전남 간척지에 방풍림 조성
전라남도는 해안과 연접한 대규모 간척농지의 농작물 피해예방과 주민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방풍림을 조성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말까지 대상지를 조사해 사업 효과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방풍림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방풍림은 20미터에서 60미터 폭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윤 2009년 06월 19일 -

목포 음식명인 원도심 입주 유도
목포시가 목포 음식명인 10인을 원도심 맛집거리에 입주를 유도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음식명인이 맛집거리에 본점을 내거나 새로 개업할 경우 시설보수비 등 전체사업비의 50% 범위안에서 최고 5천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농림수산식품부의 '전통식품 명인'을 ...
2009년 06월 19일 -

광주2원)윤달 특수 잡기 분주-R
(앵커) 3년마다 돌아오는 윤달이 다음주 부터 시작됩니다. 윤달이 다가오면서 특수를 잡기 위한 손길도 바빠졌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이펙트...베짜는 모습과 소리) 베틀에 북 지나가는 소리가 빨라지면 베를 짜는 직녀의 손길도 바빠집니다. 한올 한올 줄이 얽혀 나가면 삼베 천이 조금씩 촘촘해집니다. 윤달에 수의...
2009년 06월 19일 -

목포여객선터미널 편의시설 확충
올 여름 다도해 관광객이 몰리 것에 대비해 목포여객선터미널의 관광객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됩니다. 목포항만청은 냉방기와 조명 등의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외지 관광객이 목포시내와 인근 관광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터미널 주변 교통체계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7년 신축된 목포여객선터미널은 2...
2009년 06월 19일 -

목포 3원)타들어가는 농작물(R)
◀ANC▶ 계속되는 가뭄으로 남녘 곳곳에서는 농작물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린 모가 말라 죽는가하면,밭작물도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전남 무안의 한 농경지. 가뭄이 계속되면서 3만 3천제곱미터의 바닥은 바짝 말라 갈라지고, 한달 전 심어놓은 어린 모는 노랗게 죽어가고 있습니다. (S/U...
박영훈 2009년 06월 18일 -

병해충 비상(R)/기획2)(김윤)
◀ANC▶ 오랜 가뭄에 고온현상까지 겹치면서 올해는 농작물 병해충이 크게 유행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윤 기자. ◀END▶ 신안군 압해면에 설치된 벌레를 채집용 공중포충망입니다. 벼 줄무늬잎마름병을 전염시키는 애멸구가 대량으로 관찰되고 있습니다. ◀INT▶한재성 팀장 *신안군 농업기술...
박영훈 2009년 06월 18일 -

예측힘든 농업(R)/기획 3(한승현)
◀ANC▶ 가뭄과 병해충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갈수록 이같은 문제가 심각해 질 것이라는 게 걱정입니다.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농작물 지도와 환경이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그만큼 철저히 준비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한승현기자입니다. ◀END▶ 해남군 북평면의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열대과일인 파파야가 재배...
박영훈 2009년 06월 18일 -

전발연, 수도권 이양비율 축소방안 제안
지방소비세가 현재 논의되는 방안대로 재원이 이양되면 수도권과 비수도권 사이의 재정력 격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오병기 연구위원은 최근 발표한 논문을 통해 지방소비세는 49%만이 비수도권에 배분돼 서울은 1조 천 550억원의 세입이 증가하는 반면 전남은 270억원 증가에 그쳐 수도권과 ...
2009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