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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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해변에서 다양한 체험행사 즐기세요'
본격적인 방학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남도 해변에서 한여름 추억거리가 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됩니다. 신안 증도 우전해변에서는 오는 8월1일부터 3일까지 신안 갯벌소금 축제가 열려 물에 뜨는 사해풀장 체험이 마련됐고 완도 명사십리 해변에서는 다음 달 15일까지 원시어업인 갓후리 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고흥 발표...
김윤 2009년 07월 26일 -

2009 목포해양문화축제 31일 팡파르
2009 목포해양문화축제가 오는 31일 하당 평화광장에서 열립니다. 목포의 탄생과 현재, 미래를 담은 '해상카니발'을 대표 프로그램으로 막을 올리는 목포 해양문화축제는 타악 퍼포먼스와 청소년 페스티벌, 목포 스타킹 ,전국 윈드서핑 대회 등 63종의 행사가 다음달 4일까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이와함께 노젓기와 요트 ...
2009년 07월 26일 -

목포 원도심 공공기관 입주 이어져
목포시 원도심 지역에 공공기관의 입주가 이어지면서 원도심 경기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명륜동에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지난달 초 입주해 업무를 시작한데 이어 이달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가 옛 국민은행 건물을 매입해 입주를 준비하고 있어 민원인 등 유동인구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
양현승 2009년 07월 26일 -

국제항만네트워크 목포총회 9월 개최
아시아권의 주요 항만들이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국제항만 네트워크, 제11회 INAP 총회가 오는 9월 목포에서 열립니다. 이번 목포총회에는 일본 고치항과 중국 칭타오항, 필리핀 수빅항과 세부항 등 6개국 7개 항이 참여하게 되며 목포항을 회원국 항만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문화교류와 관광증진 방안 등을 타진하게 됩니다...
2009년 07월 26일 -

혜인여중, '우리 역사 바로 알기 대회' 7년 연속 입상
목포 혜인여중 학생들이 7년 연속 '우리 역사 바로 알기 대회'에서 입상했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고 갈등과 교류의 역사라는 주제로 열린 '전국 중고등학생 우리 역사 바로 알기 대회'에서 혜인여중은 3학년 신미정, 김재원 학생이 왕인 박사의 행적과 업적을 소개한 영상작품으로 금상을 수상하는 등 3개 부문에...
양현승 2009년 07월 26일 -

수정)하당 신도심 -북항권 최단 연결도로 개설
연동광장에서 옛 서남방송 구간을 잇는 도로가 개설돼 북항권에서 하당 신도심을 최단거리로 차량통행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철도 폐선부지를 활용한 이 구간도로는 길이 770미터, 폭 27에서 37미터의 왕복 6차선으로 도로 중앙부에는 4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녹지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1차선을 자전거전용...
2009년 07월 26일 -

목포의료원 재활요양 병동 내년 3월 완공
목포의료원의 재활요양 병동이 내년 3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목포의료원은 지난 5월부터 90억 원을 들여 현재 병동 오른쪽 인근 2천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에 백 병상 규모의 요양병동 건립공사에 착수해 내년 3월쯤 준공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요양병동 일부를 임시 의료원 병동으로 사용하...
2009년 07월 26일 -

휴가철 사고 주의(R)/로컬
◀ANC▶ 지루한 장마가 끝나가면서 본격적인 피서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바다와 강,계곡을 찾는 인파가 많을텐데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오늘 신안 장산의 바닷가에서 물에 빠진 조카를 건져낸 뒤 파도에 휩쓸린 20대 아들을 구하려던 40대 어머니와 숙모가 숨졌습...
양현승 2009년 07월 25일 -

검찰, 박우량 신안군수 친동생 구속 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향우들에게 병어를 선물한 박우량 신안군수의 친동생을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열린 신안군 병어축제 기간 신안 출신 서울지경 향우회에 660만원 상당의 병어 백 상자를 선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박 씨가 개인적으로 선물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지만 신...
양현승 2009년 07월 25일 -

미디어법 위법성 지역민도 관심 집중
헌법재판소가 미디어법 대리투표와 재투표의 위법성을 다투는 권한쟁의 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가면서 지역민들도 결과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처리 과정에서 빚어진이번 사건은 전례가 없는 대리투표와 재투표의 위법성에 대한 헌재의 첫 판례가 될 것으...
박영훈 2009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