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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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 도서 보유 천차만별
광주전남지역 대학들의 책 구입비와 도서 보유 현황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학정보 공시사이트인 대학 알리미에 따르면 학생 1인당 책 구입비의 경우 순천대는 9만 6천원인데 비해 초당대는 만 8천원에 불과해 5배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학생 1인당 장서수도 목포대와 목포해양대는 50권대에 그친 반면 광주교대...
양현승 2009년 07월 12일 -

영암 도갑사, 낙도 어린이 초청 템플스테이 행사
대한불교조계종 영암 월출산 도갑사가 낙도 어린이를 초청해 산사체험 템플스테이 행사를 엽니다. 이번행사에는 신안군 암태초등학교 학생 40명이 참가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동안 산사생활을 하며 명심보감 수업, 대나무 숲길 걷기, 저녁 예불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한편 도갑사는 다음달 7일 시작되는 2박 ...
양현승 2009년 07월 12일 -

다시 장맛비..피해 우려(R)//
◀ANC▶ 폭우가 휩쓸고 간 전남에 다시 장맛비가 시작돼, 복구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집중호우가 비껴갔던 완도 지역등에 많은 비가 내렸지만, 아직 별다른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지난주 내린 폭우로 수천톤의 쓰레기로 물 반, 쓰레기 반 상태인 영산호. 떠밀려 내려온 쓰...
양현승 2009년 07월 11일 -

목포 국제축구센터 공식 첫 경기 치러/최종
목포 국제축구센터에서 오늘 첫번째 공식 경기가 열렸습니다. 오늘 목포 FC 인조잔디구장에서는 2009 고등부 전국 축구 남부리그 목포공고와 경남 거제고의 경기 등 전남과 경남 10개팀이 참가한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특히 허정무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목포 FC를 방문해 선수단과 유소년 구장에서 열린 어린이 축구교실 ...
양현승 2009년 07월 11일 -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 오늘 개장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가 오늘 개장했습니다. 영암군은 월출산의 물과 바위, 길등을 체험하는 건강도로인 월출산 탑동소공원에서 용추폭포간 5.5킬로미터 구간을 완전개통하고 5개의 자연형 풀장도 개방했습니다. 친환경 휴양지로 인기를 끌어 지난해 35만명의 인파가 다녀간 기찬랜드는 다음달 말까지 운영됩니다.
양현승 2009년 07월 11일 -

정남진 토요시장 개장 4주년 맞아
정남진 토요시장이 개장 4주년을 맞아 오늘 토요시장 내 민속광장 특설무대에서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주말 관광시장으로 자리 매김한 정남진 토요시장의 개장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오늘 행사에는 전남경찰악대의 공연과 페이스페이팅, 농악 길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쇠고기 할인판매 행사가 열려 주민...
양현승 2009년 07월 11일 -

"1세기를 살았어요'(R)
◀ANC▶ 목포지역 최고령자는 올해로 104살된 할머니로 확인됐습니다. 목포기네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목포의 인물들을 박영훈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선거때마다 지역 최고령 투표의 신기록을 달성해 관심을 끌고 있는 서소녀 할머니. 1905년생,올해 104살로 외손 세대까지 포함하면 5대에 걸쳐 62명에 이르고 있...
박영훈 2009년 07월 11일 -

조업중 실종된 50대 여성..숨진채 발견
지난 9일 오전 해남군 북평면 북도 앞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되면서 실종됐던 51살 장 모씨가 오늘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오늘 오전 완도군 고금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선원들이 변시체를 발견했고, 조사결과 실종됐던 장 씨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7월 11일 -

장마전선 영향.. 50-100mm 비
목포등 전남지방은 오늘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고 내일 새벽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0-100mm 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1-2미터로 일겠습니다.
2009년 07월 11일 -

신안군 자은에 구호 손길 이어져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신안군 자은면에 구호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기아대책 전남 서남 지역회는 2점5톤 화물차 5대 분량의 생수와 라면, 생필품 등 천8백만 원 어치의 구호품을 보냈고 이랜드 복지재단과 대한 적십자사 등에서도 응급 구호세트를 보내는 등 각계에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윤 2009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