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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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혼을 바친 균형발전(R)/지방특취단
◀ANC▶ 오늘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49잽니다. 노 전 대통령이 생전에 가장 애정을 가진 정책은 '국가균형 발전정책'이었는데요 자신의 혼이 담긴 이 정책을 국민이 지켜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특별 취재단 김낙곤 기잡니다. ◀END▶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지난 2001년 지방 살리기 대 토론회에서 대통령이 돼 고향...
2009년 07월 10일 -

대체]전남서도 노무현 전대통령 49재*추모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49재와 추모제가 오늘 전남 도내에서도 잇따라 열렸습니다. 해남 대흥사와 완도 신흥사 등 도내 유명 사찰에서는 오늘 오전 불자와 추모객들이 함께한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의 49재를 열고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또 여수와 순천,나주,광양 등에서는 오늘 하루 추모제와 음악회 등 고 노무...
박영훈 2009년 07월 10일 -

최종)쓰레기 수거시작(R)
◀ANC▶ 영산강에 쓰레기 수천톤이 방치되고 있다는 MBC보도에 따라 관계기관이 쓰레기 수거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중장비 접근이 쉽지 않아 쓰레기 수거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변에 있던 쓰레기가 육지로 옮겨집니다. 강 중간에 있는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어선까지...
김양훈 2009년 07월 10일 -

수정)고려청자 운반선 '온누비호' 복원
고려시대 강진에서 청자를 싣고 개성으로 가다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침몰한 '온누비호'가 복원됐습니다. '온누비호'는 태안 앞바다에 침몰해 있는 당시 운반선 실물 자료와 문헌 등을 토대로 복원됐으며 대형 돛 2개와 동력 장치를 함께 갖춘 27톤급 선박입니다. '온누비호'는 다음달 3일 강진 마량항을 출발해 태안을 거...
김양훈 2009년 07월 10일 -

르포예고)희망근로, 불황의 단면(R)
◀ANC▶ 일자리 창출과 경기 활성화를 위해 실시중인 희망근로 사업.. 노동의 의미를 다시 찾는 사람도 많지만 여러 비판 속에 평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목포 원도심 입암천. 폭염 속에서 하천 양편에서 희망근로 참여자들의 작업이 한창입니다. ◀INT▶ 김순덕(69세) "아이 재미져요...싫어요.....
양현승 2009년 07월 10일 -

'39년된 아파트'(R)/(금요일 기네스)
◀ANC▶ 목포에 처음 아파트가 들어선지는 얼마나 됐을까요? 올해도 꼭 39년 됐다고합니다. 목포 기네스,오늘은 숨겨진 이색 기록들을 박영훈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세월의 무게가 한눈에 느껴지는 3층짜리 건물 2동. 지금부터 39년전인 지난 70년 목포에 처음으로 등장한 아파트입니다. 단독 주택이 주류였던 당시...
박영훈 2009년 07월 10일 -

악성코드에 PC 10대 감염..'좀비PC'여부 조사
전남도청 일부 개인용 컴퓨터도 인터넷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디도스 즉, 분산서비스거부 공격에 이용되는 '좀비PC' 여부가 조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7일부터 오늘(10일)까지 도청내 개인용 컴퓨터 천2백 대 가운데 악성코드에 감염된 컴퓨터 10대의 복구 치료를 완료했다며 국정원 등에서 '좀비PC'여부 조사가 ...
김윤 2009년 07월 10일 -

전교조 '시국선언 교사 탄압 중단' 요구/최종
전교조가 교육청의 시국선언 참여 교사 징계방침과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오늘 전남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지부 간부 5명 등 전교조 교사들을 검찰에 고발한 것은 김장환 교육감이 교육자적 양심을 버리고 정치놀음의 꼭두각시로 전락한 것"이라며 고발 철회를 요구했...
양현승 2009년 07월 10일 -

데스크단신)수재민 방역지원(R)
◀ANC▶ 질병관리본부가 집중 호우로 수해를 입은 전남지역 수해 이재민에 대해 방역대책을 지원합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질병관리본부는 분무용과 연막용 살충제 7백 리터와 살균제 6백 리터 등을 긴급지원하고, 수해방역 대책지원과 점검을 위해 방역 담당자를 파견했습니다. 전남지역의 이재민...
양현승 2009년 07월 10일 -

속보)영산강 하류 쓰레기 수거작업 시작
폭우로 인해 영산강 하류로 밀려온 쓰레기에 대한 수거 작업이 본격화 됐습니다. 전라남도와 무안군 그리고 영산강사업단은 이번 폭우로 쓰레기 수천 톤이 영산강 하류에 밀려와 청정해역 서남해안이 위협받고 있다는 목포 MBC 보도에 따라 오늘부터 영산강변에서 포크레인 등 중장비를 동원해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
김양훈 2009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