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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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도의원 보궐선거 순조롭게 끝나-1안
장흥 제 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 투표가 별다른 사고 없이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장흥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장흥 도의원 보궐선거 투표율은 61.9%로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고 이시각 현재 개표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장흥 도의원 제 2 선거구 보궐선거에는 4명의 후보자가 출마했으며 이르면 밤 10시쯤 당선...
김양훈 2009년 04월 29일 -

최종]일주일만에 덜미(R)
◀ANC▶ 시장상인들을 상대로 예금 업무를 봐오다 잠적했던 업자들이 일주일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숨겨놓은 돈도 없는 것으로 드러나 상인들이 피해를 입은 수십억 원을 되돌려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서민들을 상대로 무허가 영업을 해오다 달아났던 목포 동방신용회원조합 ...
양현승 2009년 04월 29일 -

수정)목포수협-어민, 법정 싸움 번져
목포수협과 어민들과의 갈등이 법적 싸움으로 번지는 등 수협의 내홍이 격해지고 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 지위를 상실했다가 법원으로부터 조합원 자격 인정 가처분을 받은 어민 최 모 씨는 최근 법원에 '조합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에 대한 본안 소송과 조합장 당선무효 소송을 낸데 이어 오늘 '조합장 직...
양현승 2009년 04월 29일 -

"전남에 첨단 동계훈련장 조성 필요" 지적
동계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전남지역에 첨단 동계훈련장 조성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이정현의원은 어제(28일) 국회에서 "전남지역에는 지난 해에만 46만 명이 넘는 선수단이 다녀가는 등 동계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동계 전지 훈련장을 조성해 해외 선수단까지...
박영훈 2009년 04월 29일 -

데스크단신)경기대 우승(R)
◀ANC▶ 경기대학교가 올 시즌 대학배구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섭니다. ◀END▶ 오늘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09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배구 춘계대회 결승전에서 경기대학교는 성균관대를 세트 스코어 3-1로 누르고 대회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 목포교...
김양훈 2009년 04월 29일 -

지리산 종주 능선 5월 1일부터 개방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 남부사무소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지난 2월 16일부터 입산을 통제했던 노고단에서 장터목까지 종주 능선을 포함한 정규 탐방로를 5월 1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리산 남부사무소는 정규 탐방로에 대한 전면 개방에 따른 야간산행과 샛길 출입, 지정된 장소 외에서의 취사와 야영 등...
2009년 04월 29일 -

정부 4대강 살리기 지역업체 참여확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가 확대됩니다. 기획재정부는 국가계약법 시행령을 개정해 76억 원 미만의 일반공사에만 적용하던 지역의무 공동도급 제도를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한정해 금액에 관계없이 턴키와 대안입찰을 포함한 전체공사에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업체 참여비율은 일반공사의 경우 30%에서...
김윤 2009년 04월 29일 -

목포시,돼지 인플루엔자 비상대책반 가동
돼지인플루엔자의 사람간 감염 사례가 발표된 가운데 목포시보건소가 비상상황이 끝날 때까지 대책반을 가동합니다. 시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와 연계한 3개 팀을 운영하고 개인보호구와 타미플루 확보, 목포의료원 등에 환자 발생시 격리병상을 지정했습니다. 시보건소는 멕시코 등 위험지역을 여행한 경우 독감환자와 접촉...
2009년 04월 29일 -

F1지원법 내일(30일) 오전 법안심의 재개
F1지원법을 논의할 국회 국제경기지원 특위 법안심사 소위가 4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내일(30일) 오전 다시 열립니다.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 의장이 발의한 F1지원법은 문화체육 관광부가 법 제정에 반대하고 있고 법안심사 소위소속 한나라당 일부 의원도 반대입장을 보이고 있어 내일(30일) 소위 통과가 쉽지 않을 전...
김윤 2009년 04월 29일 -

동방신용회원조합 관계자 3명 구속영장
시장상인들에게 수십억 원의 피해를 입히고 잠적했던 미등록 금융업체 '동방신용회원조합' 관계자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83년부터 최근까지 미등록 금융업체를 운영하다 회원들에게 37억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히고 달아났던 45살 김 모 씨 등 3명을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은 수...
양현승 2009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