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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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나전칠기 한자리에
◀ 앵 커 ▶ 손혜원 전 의원이 목포시에 기증한 근현대 한국 나전칠기 백34점의 작품들이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장인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뛰어난 수준의 작품들이 전국 체전 기간 동안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 나전옻칠로 꾸며진 한 ...
김윤 2023년 10월 12일 -

거리 곳곳 정당 현수막‥ '규제 추진'
◀ 앵 커 ▶내년 총선이 다가오면서거리 곳곳에서는 각 정당이 내건 현수막을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요.누가 우리 지역을 위해 일하는지알 수 있어 긍정적이란 반응도 있지만,남발된 현수막이 운전과 보행에 방해를 줘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시 장평로 남부시장 4거리. 총선이 6...
유민호 2023년 10월 12일 -

유치원 체험학습 중 물에 빠져 5살 여아 사망
◀ 앵 커 ▶5살 여자 어린이가 목포문화예술회관 인근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유치원 체험학습을 위해 근처 박물관을찾았다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문화예술회관 공영주차장 옆 선착장입니다.오늘 오전 10시 40분쯤선착장 인근 바다에 어린이가 떠 있는 모습이인근 상인에 의해 발...
서일영 2023년 10월 12일 -

바다 위부터 육상까지, '장기 방치 선박' 골머리
◀ 앵 커 ▶목포항이 방치 선박들로 눈살을 찌푸리게만들고 있습니다.바다 위는 물론 육상 주차장까지 방치 선박들로 가득한데요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 북항 인근 주차장차량이 아닌 배들이 올라와 있습니다.항만법 위반 경고장도 붙어 있습니다.오래 방치된 듯 선박 내부는 쓰레...
안준호 2023년 10월 12일 -

대한민국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 21일 개막
제27회 대한민국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가 오는 21일과 22일 진도개테마파크 일원에서 코로나 19 이후 5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이번 선발대회는 진도개의 기준을 제시하고, 진도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와 진도개 교감‧달리기 등 테마파크와 연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신광하 2023년 10월 12일 -

전남도, 전통시장·상점 활성화 우수 '대통령상' 수상
전라남도가 2023년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주차 환경 개선과 노후 시설 정비를 하고상인의 날 행사를 전국 최초로 개최한 점 등이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박종호 2023년 10월 12일 -

정원박람회 8백만명 돌파..박람회 이후 비젼은?
◀ 앵 커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가 폐막을 20일 앞둔 가운데당초 목표치인 관람객 8백만명을 넘어서성공적인 박람회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순천시는 박람회 이후정원을 매개로 한 생태 도시 기반 위에새로운 문화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지난 4월 1일 막을 ...
김주희 2023년 10월 12일 -

위니아 법정관리 여파 지역경제 '비상'
◀ 앵 커 ▶건설과 함꼐 지역의 주력산업인제조업계에도 큰 파고가 몰려들고 있습니다.주력기업의 잇따른 법정관리 신청과생산 물량 축소에다해외 무력충돌로 유가 오름세까지 겹치면서지역경제에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냉장고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생산하는대유 위니아 그룹의 ...
한신구 2023년 10월 12일 -

75주기 앞둔 여순사건‥추모 분위기 고조
여순사건 제75주기 추념식을 앞두고전남 곳곳에서 전시, 현수막 설치 등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오는 19일 고흥에서 여순사건 합동추념식을 열고많은 사람이 역사를 알 수 있도록,지역 곳곳에서 전시와 연극, 특별공연 등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합니다.합동추념식 당일 고흥 문화회관에는박금만 작가의...
김양훈 2023년 10월 12일 -

'상괭이' 보호구역 가능할까?
◀ 앵 커 ▶국제 멸종 위기종인 토종고래 상괭이 5마리가여수 앞바다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생생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환경단체가 이 일대를 상괭이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려 하고 있지만쉽게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수 개도 인근 앞바다.호흡을 위해 수면으로 올라온 상괭이...
강서영 2023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