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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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의원들, 신영철 사퇴 촉구
정동영,강운태 의원 등 호남지역 무소속의원들이 신영철 대법관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동영 강운태 신건 유성엽 등 광주와 전북 지역 무소속 의원들은 성명을 내고 사법부 전체와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는 신영철 대법관이 결심해야 한다며 즉각 자진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신 대법관이 ...
2009년 05월 22일 -

박지원 의원 노무현 대통령 구명운동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구명 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의원은 국회의원 50여 명으로부터 이미 서명을 받았고 서명이 마무리되면 조만간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참여정부 출범 후 대북송금 특검으로 옥고를 치르면서 노 전 대통령과 불편한 관계를 형성했던 박의원이 노 전 대통...
2009년 05월 22일 -

주암댐 물 부족 여전
적잖은 비가 내린 가운데도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식수원인 주암댐의 물 부족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수자원공사 주암댐관리단에 따르면 어제(21) 하룻동안 순천 지역에 85mm의 비가 내렸지만 주암댐의 수위가 본댐 87점98m, 조절지댐 87점70m로 올 초와 비교해 수위가 각각 6점13m와 6점15m 낮아졌다고 ...
2009년 05월 22일 -

모내기 20% 가량 진척..내달 하순 완료
도내 농가의 20% 가량이 모내기를 끝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달 초 해남을 시작으로 도내 18만 3천여 헥타르 가운데 현재까지 3만여 헥타르가 모내기를 마쳤습니다. 도는 최근 내린 비로 모내기에 필요한 물걱정은 덜었다며, 다음 달 중하순까지는 모내기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영훈 2009년 05월 22일 -

활성화 전기 마련(R)-최종
◀ANC▶ 목포 원도심 침체의 상징이었던 중앙시장이 주상복합건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상가 활성화와 인구유입 등 원도심을 살리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 옛 중앙시장 자리에 31층 짜리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섭니다. 지상 1층에는 상가가, 2.3.4 층은 목포...
2009년 05월 22일 -

전남‘한국인의 고향’브랜드 독점 사용
전라남도가 특허상표로 출원한 '한국인의 고향, 남도로 오세요', '한국인의 고향, 남도로 당신을 보내세요'가 특허청으로부터 상표등록 결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한국인의 고향'이라는 브랜드 이름을 독점해 사용할 수 있게 돼 서적, 소책자, 엽서, 인쇄된 서식용지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전남만의 차별...
김윤 2009년 05월 22일 -

친환경농산물 이력추적관리제 등록 의무화
전남산 친환경 농산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모든 친환경농산물 이력추적 관리제가 시행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농산물 이력추적관리 등록을 마친 농업인은 8천2백여 농가로 올해 연말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10만4천여 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이력추적관리 등록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친환경농산물 ...
김윤 2009년 05월 22일 -

데스크단신]남북관계 정부의지 달려(R)
◀INT▶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 목포대 초청 강연에서 개성공단을 폐쇄하자는 일부 주장을 비판하고 경색된 남북관계를 푸는 데는 신뢰와 인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박지원 의원은 "개성공단 폐쇄 주장은 경제를 살린다는 현 정부의 실용 노선에도 어긋난다"며,"6.15 공동선언과...
2009년 05월 22일 -

김성한 전 코치 박람회 대사 위촉
여수시가 김성한 전 야구 대표팀 수석코치를 2012여수세계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22일) 박람회 홍보관에서 야구인으로는 하일성 KBO 사무총장과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에 이어 김성한 코치를 3번째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박람회를 적극 홍보해 국민적인 인지도를 높혀달라고 당부했습니...
2009년 05월 22일 -

(광주)경찰, 여의사 피살 사건 전담팀 꾸려
여의사 피살 사건을 수사 중인 광주 북부경찰서는 형사계 직원 25명으로 전담팀을 꾸려 범행 현장 주변의 cctv를 분석하는 한편 목격자들을 탐문하고 있습니다. 또 숨진 여의사 41살 안 모 씨의 1년치 통화내역을 분석하고 안 씨와 가족들의 채무관계를 파악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단서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다...
2009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