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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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신도시 무이자 할부판매 파격매각
남악신도시 택지개발지구내 용지분양에서 무이자 할부 판매가 실시되는 등 파격적인 매각조건이 제시됐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오는 30일 모두 백58필지의 주택과 상업, 업무시설용지를 경쟁입찰과 추첨방식으로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매각되는 토지의 예정가격은 1㎡에 45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특히 블럭형 단독...
신광하 2009년 04월 29일 -

템플스테이 '관광 효자'..미황사 참가자 최고
사찰에서 머무는 이른바 템플스테이 참가자가 전남에서는 지난해 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도내 사찰 가운데 템플스테이를 운영한 곳은 모두 13곳으로 외국인 천2백 여명을 포함해 모두 2만 2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사찰별로는 해남 미황사가 5천백열여덟 명을 유치해 가장 많았고, 이어 장성 백양사, ...
박영훈 2009년 04월 29일 -

서해 EEZ 불법 조업 감소
올들어 서해상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한 중국 어선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올 1/4분기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으로 조업하다 적발된 중국어선은 49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1척보다 20%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9월, 중국어선을 검문하다 숨진 고 박경조 경위 ...
양현승 2009년 04월 29일 -

수정]돼지인플루엔자/정확한 정보가 관건(R)
◀ANC▶ 돼지 인플루엔자 확산 소식에 산지 양돈 농가들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장 큰 영향은 받고 있지 않지만 장기화되면 소비위축으로 이어지지 않을 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무안군의 한 양돈농가 농가 입구에 들어서자 자동으로 방역소독하는 물 줄기가 쏟아져 나옵니다. 농민들은 난데...
2009년 04월 28일 -

사활건 도의원 선거(R)
◀ANC▶ 4.29 재보궐 선거가 하루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이 장흥 도의원 선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양 당의 총출동으로 선거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지만, 유권자들의 반응은 오히려 차갑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흥 제2선거구 보궐선거를 하루 앞두고 막바지 선거운동...
신광하 2009년 04월 28일 -

수정)전남 4개 지자체 '자체수입으로 인건비 못줘'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인 전라남도에 자체수입으로 공무원 인건비를 해결하지 못하는 기초 자치단체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영 실태를 분석한 결과 전국 2백서른 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절반인 백14곳의 올해 지방세 예상 수입이 공무원 인건비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
김윤 2009년 04월 28일 -

목포시의회,동방신용조합 피해상담반 운영
목포시의회는 동방신용회원조합의 피해사건과 관련해 상담반을 운영합니다. 시의회 1층 시민의 방에 개설한 피해상담반은 목포시의원 7명으로 구성돼 피해 접수와 상담 그리고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힘쓸 계획입니다. 목포시의회 또 목포동방회원조합 피해자 문제해결을 위한 건의문...
2009년 04월 28일 -

간척지 분쟁(R)-수퍼
◀ANC▶ 간척지 가경작권을 매매하거나 양도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러나 관계당국의 무관심 속에 수년동안 가경작권이 매매되고 있고 심지어 간척지 분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농촌공사가 지난 94년 조성한 해남군 산이면 간척지입니다. 어업권 보상차원에서 마을 주민들...
김양훈 2009년 04월 28일 -

외면받는 양심(R)
◀ANC▶ '의로운 도민상'을 들어보셨나요. 지난 1996년에 만들어진 포상제도인데, 10년 넘게 실적이 없어 유명무실했습니다. 지난해부터 다시 비슷한 제도가 운영되고 있지만 자치단체의 관심은 여전히 부족하기만 합니다. 양현승 기자. ◀END▶ 지난달 13일, 목포시 산정동.. 승객을 가장한 남성 두 명이 갑자기 택시강...
양현승 2009년 04월 28일 -

천연기념물 500호(R)
◀ANC▶ 자연이 빚어낸 삿갓쓴 모양의 목포 갓바위가 천연기념물이 됐습니다. 갓바위 앞에 새로 붙은 이름은 천연기념물 '제 500호'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목포 내항에 자리한 갓바위. 오랜 세월 바람과 파도에 깍이면서 삿갓을 쓴 사람의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INT▶강주희 *관광객* "어쩌면 이렇게 닮았...
박영훈 2009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