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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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광양 1,400km 해변 자전거 도로 조성
영광에서 광양까지 해안가 천4백km를 잇는 자전거 도로가 구축됩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의 '녹색뉴딜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자전거도로 구축사업에 따라 서남해안과 영산강변을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를 만드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개 구간으로 만들어지는 자전거 도로는 영광에서 목포,진도, 여수, 광양을 잇는...
신광하 2009년 02월 24일 -

AI 방역*인체감염 예방 총력
AI확산 방지를 위한 호남권 3개 시도의 협력이 강화됩니다. 오늘 전남도청에서 열린 전남북과 광주시 등 3개 시도 보건·가축방역 담당자 합동교육에서 호남권 3개 시·도는 해마다 한 차례 이상 AI 상황대비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는데 합의하고, 인체감염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전남도...
신광하 2009년 02월 24일 -

밤부터 비..오늘보다 쌀쌀해져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구름이 많이 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내일 오전까지 곳에 따라 많게는 1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고 해안지역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3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파도는 서해남부 먼바다에서는 2...
양현승 2009년 02월 24일 -

속보]만의총 중요문화재 가지정 신청 예정
백제와 신라,가야,일본 등 4개국 유물이 동시에 발굴된 해남 만의총 보호를 위해 해남군이 중요문화재 가지정 신청을 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군은 보물급 유물인 토우가 달린 서수형 토기 등 특이 유물이 확인된 만의총 1호분을 포함해 2, 3호분 등 만의총 3기에 대해 이르면 이달 중으로 문화재청에 '중요문화재 가지정 신...
박영훈 2009년 02월 24일 -

C&중공업,"연대보증 채무자에 파산신청" 불만
한국허치슨터미널이 법원에 낸 파산신청과 관련해 C&(씨앤)중공업이 비상식적인 대응이라며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C&(씨앤)중공업은 "C& 계열사 가운데 해운업체인 [C&라인]에 대해 16억 원의 연대보증을 해줬는데 하역 관련업체인 한국허치슨터미널측이 이를 근거로 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사에 대해 ...
박영훈 2009년 02월 24일 -

한국검사정공사 본사 나주이전
수출입 원자재 검정과 사정업무를 담당하는 한국 검사정공사 본사가 나주시로 이전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한국 검사정 공사와 본사 이전과 130명의 신규인력채용, IP-TV 생산공장 건립을 내용으로 하는 3백5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검사정공사는 전국 12개 수출입항구에 지점망을 갖고, 수출입 화물...
신광하 2009년 02월 24일 -

재난 피해자 심리지원 본격화
재난 피해자 심리지원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동신대학교에서 재난피해자 심리지원 전문가 워크숍을 열고 풍수해등 재난을 겪은 사람들의 심리적, 정신적 충격을 치료하기 위해 순회상담활동을 강화하는등 피해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와 동신대는 지난해 말 재난심리지원...
김양훈 2009년 02월 24일 -

공사업체 협박..금품갈취한 신문기자 구속영장
전남지방경찰청은 공사현장을 돌면서 불법행위를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챙긴 혐의로 모 일간신문 화순 주재기자 47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화순군의 지방산단 조성공사 현장을 촬영하고 업체 관계자에게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해 3백만 원을 받는 등 2명으로부터 천3백만 원을...
양현승 2009년 02월 24일 -

김 양식 어민 실종..해경 수사 착수
김양식장에서 일하던 어민이 실종돼 해경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18일 오전 신안군 팔금면에서 57살 김모 씨가 김 양식장을 둘러보러 나간 뒤 인근 바다에서 김 씨의 어선이 발견됨에 따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김 씨의 가족들은 목격자들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며 단순 실종이 아닌 타살 의혹...
양현승 2009년 02월 24일 -

MBC 교양강좌 '12억 원의 맛을 드립니다'
불황극복을 주제로 마련한 목포MBC 교양강좌가 오늘 '12억원의 맛을 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강사로 나선 김민영 왕호떡 회장은 주식으로 12억 원을 잃고 호떡 장사를 해서 성공적으로 재기하게 된 경영 노하우를 전하고, "경제난 속에 모두가 힘들지만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으면 무엇이든 얻...
양현승 2009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