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첨단의료단지유치 지역국회의원 무관심
오는 6월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 선정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간 경쟁이 정치권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지역국회의원들은 무관심으로 일관해 눈총을 사고 있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오는 4월 전국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할 예정인 첨단의료 복합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충북의 경우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지원법률안을 마련하는...
신광하 2009년 02월 24일 -

영광-광양 1,400km 해변 자전거 도로 조성
영광에서 광양까지 해안가 천4백km를 잇는 자전거 도로가 구축됩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의 '녹색뉴딜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자전거도로 구축사업에 따라 서남해안과 영산강변을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를 만드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개 구간으로 만들어지는 자전거 도로는 영광에서 목포,진도, 여수, 광양을 잇는...
신광하 2009년 02월 24일 -

로컬용]난방비+온실가스 감축(R)
◀ANC▶ 전라남도와 시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시설 농가의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난방비와 온실가스도 함께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초기 시설비용을 낮추는 것이 관건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함평에서 토마토와 파프리카 재배를 하는 문정하씨는 들쭉날쭉하는 기름값에 더 이상 가...
2009년 02월 24일 -

C&중공업,"연대보증 채무자에 파산신청" 불만
한국허치슨터미널이 법원에 낸 파산신청과 관련해 C&(씨앤)중공업이 비상식적인 대응이라며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C&(씨앤)중공업은 "C& 계열사 가운데 해운업체인 [C&라인]에 대해 16억 원의 연대보증을 해줬는데 하역 관련업체인 한국허치슨터미널측이 이를 근거로 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사에 대해 ...
박영훈 2009년 02월 24일 -

한국검사정공사 본사 나주이전
수출입 원자재 검정과 사정업무를 담당하는 한국 검사정공사 본사가 나주시로 이전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한국 검사정 공사와 본사 이전과 130명의 신규인력채용, IP-TV 생산공장 건립을 내용으로 하는 3백5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검사정공사는 전국 12개 수출입항구에 지점망을 갖고, 수출입 화물...
신광하 2009년 02월 24일 -

목포 신항 2단계 추경 예산 반영여부 관심
시급한 지역 현안사업인 목포신항 2단계 건설사업비가 정부 추경예산에 포함될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신항 2단계 3개 선석 건설 사업비 1,500억 원 전액이 삭감된 가운데,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추경 예산에서 보안 설계와 착공에 필요한 일부 예산이라도 반영될 수 있도록 ...
박영훈 2009년 02월 24일 -

데스크단신)교복물려입기 행사(R)
◀ANC▶ 경제난 속에 교복을 물려입자는 운동이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목포시는 내일부터 사흘동안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교복 물려입기 나눔 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켓과 바지 등 목포시내 학교별, 크기별로 2천 3백여 점이 준비됐고 저소득층 중고등학생을 ...
양현승 2009년 02월 24일 -

수정]쟁점법안 결사저지(R)/서준석 기자
◀ANC▶ 방송법 등 쟁점법안에 대한 한나라당의 직권상정시도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야 4당과 전국의 시민단체들은 반민주 악법 저지를 위한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특별취재단 서준석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토 균형 발전 보다 중앙 집중의 효과만을 누리겠다는 수도권 규제 완화법안, 또 재벌의 금융 진출과 방...
박영훈 2009년 02월 24일 -

목포 대성지구 오는 7월 철거작업 시작
목포 대성지구 공동주택 개발을 위한 보상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2월 현재 대성지구 개인 소유 토지와 지장물, 영업권에 대한 보상 진척률은 70%로 나타났으며 오는 7월에는 철거작업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주택공사는 대성동 127번지 일원 4만 8천여 제곱미터에 천650억여 원을 들여 오는 20...
2009년 02월 24일 -

목포시 노조,"지원부서 선호현상 심해져"
공무원노조 목포시지부는 목포시청 인사에 대한 논평을 통해 이번 정기인사에서 현업부서보다 지원부서를 선호하는 현상이 심화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조는 또 특정인이 6개월만에 이동했지만 정작 희망자는 2,3년씩 같은 자리를 지켜야 하는 등 전보제한 규정이 지켜지지 않고 다면평가 대상을 공개하지 않아 인사에 대한...
2009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