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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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지방물가 안정 종합대책 추진
전라남도가 지방공공요금에 대한 안정적인 관리와 외식비 등 개인 서비스 요금의 가격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를 위해 시군에서 관리하는 상하수도 요금과 쓰레기 봉투료 등 7개 공공요금을 오는 6월까지는 동결해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목욕료 등 23종류의 서비스요금에 대해서도 자율적인 요금...
신광하 2009년 02월 20일 -

한우브랜드 경영체 2백15억원 지원
지역 명품 한우 생산을 위해 브랜드 경영체에 2백15억 원이 지원됩니다. 지원대상 한우 브랜드는 순한한우와 녹색한우, 함평천지한우, 영암매력한우, 영광 청보리 한우 등 5곳으로 우량송아지 생산시설과 판매시설 확충 등에 집중 지원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의 브랜드 한우에 가입된 소는 모두 12만 7천 마리로 전체 한우...
신광하 2009년 02월 20일 -

전남 청소년 각종 범죄에 빈번하게 노출
전남 청소년들이 각종 범죄에 쉽게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펴낸 '청소년 범죄 피해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성범죄 피해의 경우 전남이 15점9 퍼센트로 평균 수치 4점8 퍼센트를 크게 웃돌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 가정 폭력의 경우 1위인 제주를 빼고 광주가 14%, 전남이 9점7 퍼...
2009년 02월 20일 -

대체]채권단 대한조선 긴급 자금 지원
대한조선에 대한 채권단의 긴급 자금 지원이 확정됐습니다.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오늘 회의를 갖고 내부 사정상 자금규모는 밝히기는 어렵지만 대한조선의 체불임금 해소와 조업 재개를 위한 기자재 투입 등에 필요한 긴급 자금 지원을 확정하고,자금을 투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조선은 다음 주부터...
박영훈 2009년 02월 20일 -

J프로젝트 삼호*구성지구 자본금 확충 최대관건
개발계획이 승인된 삼호·구성지구가 기업도시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법정 자본금 확충이 최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삼호지구의 경우 법정 자본금 4백50억 원 가운데 백89억 원을 확보했고, 구성지구는 9백억 원 가운데 2백62억 원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도는 현행 기업도시법에 따라 투자예...
신광하 2009년 02월 20일 -

삼호*구성지구 대중교통 분담률 40%이상 계획
중앙도시계획위원회가 삼호와 구성지구 개발계획을 승인하면서 대중교통 분담률을 높이고 상업용지 규모를 축소하는 등 10여 개 항목을 수정·보완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중교통의 경우 무안공항과 목포역, 여객터미널을 연결하는 광역 대중교통 분담률이 40% 이상으로 높아졌고, 자전거도로는 두 개 지구를 합쳐 기존 5...
신광하 2009년 02월 20일 -

박준영 도지사 보상문제 '주민피해 없도록' 밝혀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개발계획이 승인된 삼호·구성지구 주민들이 보상에서 피해를 보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사는 "기업도시의 경우 땅값이 너무 높으면, 개발사업 자체가 흔들릴수 있다"며, "개발을 하더라도 이익을 공유할 수 있게 주민들과 협의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지사는 "특히 구성...
신광하 2009년 02월 20일 -

수정)서남권 대학 2008학년도 학위수여식 거행
목포대는 오늘 대학박물관 강당에서 200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28명, 석사 227명,학사 1391명을 배출했습니다. 또 목포가톨릭대학 졸업식에서 3개 학과 149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초당대와 목포과학대도 200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거행했습니다. 목포대는 오는 27일 단과대학별로 맞춤형 입학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
2009년 02월 20일 -

"공장 입주 허용되지 않으면 떠날 계획"
한국알루미나는 파인세라믹 공장 설립과 관련해 주민대표와 토론을 제의하고 입주신청이 허용되지 않으면 다른 지역으로 떠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알루미나측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주 중 공식 입주신청을 할 예정이라며 정상적인 공장설립과 기업활동이 가능하게 목포시와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끝...
2009년 02월 20일 -

전교조 전남지부)"일제고사 즉각 폐지해야"
일부 지역에서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가 조작돼 교과부가 전면 실사에 착수한 가운데 시험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경쟁위주의 교육으로 아이들을 몰아넣는 일제고사는 당장 폐지해야 하고 이를 위해 모든 조합원들이 일제고사 반대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달 개...
양현승 2009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