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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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프로젝트]자본금 확충 관건(R)
◀ANC▶ 개발계획 승인을 받은 J프로젝트 내 삼호·구성지구 개발이 본격화 되기 위해서는 법정 자본금을 확충하는게 최대 관건입니다. 기업도시로 지정받기 위해 필요한 필수 절차이기 때문인데, 세계적 금융위기로 자본금 마련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삼호와 구성지구 ...
신광하 2009년 02월 20일 -

박준영 도지사 보상문제 '주민피해 없도록' 밝혀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개발계획이 승인된 삼호·구성지구 주민들이 보상에서 피해를 보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사는 "기업도시의 경우 땅값이 너무 높으면, 개발사업 자체가 흔들릴수 있다"며, "개발을 하더라도 이익을 공유할 수 있게 주민들과 협의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지사는 "특히 구성...
신광하 2009년 02월 20일 -

"불허하면 떠난다"-리포트
◀ANC▶ 산정농공단지에 추진중이던 세락믹공장 설립이 사실상 어렵게 됐습니다. 이번 사태가 투자유치에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되는 가운데 목포시의 갈팡질팡한 행정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국알루미나는 다음주에 공식 입주신청을 할 계획이라며 정상적인 공장설립과 기...
2009년 02월 20일 -

보해*행남자기 등 지역기업 작년 실적 악화
지난해 지역 주요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행남자기는 한해 전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증가했지만 환차손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21점2% 감소했고 지난해 천28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보해양조는 당기순이익이 3점7% 줄었습니다. 금호산업도 당기 순이익이 ...
박영훈 2009년 02월 20일 -

전남 건설업계 실적 '양극화' 뚜렷
도내 건설업계가 뚜렷한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가 최근 577곳 회원 건설사의 지난해 공사실적을 분석한 결과 공사금액은 한해 전보다 7천억 원 가량 늘어난 7조 4천억여 원으로, 한 업체 평균 실적이 129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도내 건설업체의 88%인 5백아홉개 회사의 공사 실적...
박영훈 2009년 02월 20일 -

르포예고]독소조항 폐지요구(r)
◀ANC▶ 어민들의 자생적인 조직인 어촌계의 일부 정관이 오히려 어민들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민단체가 이 조항을 폐지해 달라고 국민권익 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림수산식품부가 지난해 7월 고시한 어촌계 정관입니다. (c/g)어촌계원의 자격과 가입, ...
김윤 2009년 02월 20일 -

전라남도 토요일 여권접수 실시
전라남도는 일과 시간에 여권신청이 곤란한 직장인을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토요일에도 여권을 접수합니다. 오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토요여권민원창구'는 접수와 발급여권 교부 그리고 여권 관련 전화 상담도 받습니다. 전라남도는 여권 현장방문제와 야간창구 운...
신광하 2009년 02월 20일 -

'차없는 거리' 불법 주정차 기승
목포 '차없는 거리'의 불법 주정차가 계속되고 있지만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 '차없는 거리'는 원도심 활성화와 젊음의 거리 조성을 위해 지난 2007년 10월 교통규제심의위원회에서 자동차 통행금지 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여전히 차량통행과 불법 주정차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목포시는 자동차 ...
양현승 2009년 02월 20일 -

데스크단신]대학 학위수여식(R)
◀ANC▶ 목포대와 가톨릭대학등 전남 서남권 대부분의 대학들이 2008학년도 학위 수여식을 거행했습니다. 간추린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목포대는 오늘 학위수여식에서 박사 28명,석사 227명,학사 1391명을 배출했습니다.목포가톨릭대학 졸업식에서 3개 학과 149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초당대와 목포과학대도 학위수...
2009년 02월 20일 -

전교조 전남지부)"일제고사 즉각 폐지해야"
일부 지역에서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가 조작돼 교과부가 전면 실사에 착수한 가운데 시험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경쟁위주의 교육으로 아이들을 몰아넣는 일제고사는 당장 폐지해야 하고 이를 위해 모든 조합원들이 일제고사 반대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달 개...
양현승 2009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