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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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컬공용]항만 공사 부실(R)//수퍼최종
◀ANC▶ 항만 공사장에 공사 설계 기준보다 훨씬 큰 돌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반침하를 우려하고 있지만 관리감독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부실공사가 우려되는 공사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의 팽목항 공사 현장, 덤프트럭이 쉴새 없이 돌을 실어다 붓습니다. [C/G] 설계도...
양현승 2009년 03월 26일 -

브로커에 놀아났나?(R)--서울협의
◀ANC▶ 자치단체가 기본적인 인적사항조차 모르는 인물과 함께 각종 공사와 사업을 추진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급기야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는데, 함께 일한 공무원들은 해당 인물의 이름과 연락처도 제대로 몰라 황당해 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해 10월 전남 진도군 울돌목에 세워진 이순신...
박영훈 2009년 03월 26일 -

협약 중단 VS 강행(R)
◀ANC▶ 나주혁신도시에 건설될 예정인 폐기물 자원화 발전소 건설을 앞두고 경실련이 협약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오는 2천12년 입주를 목표로 건설되는 '혁신도시'에는 지역난방공사가 폐기물을 연료로 활용하는 열병합 발전소가 들어섭니다. 연료는 나주와 목포, 순천시의 광...
신광하 2009년 03월 26일 -

대체]우수 산업인력 양성 호남권 대학 천 억 지원
우수한 산업인력을 양성하는 호남권 대학에 5년 동안 천억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광역경제권별로 선도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방의 4년제 대학 20여 곳을 지정해 한 해마다 50억 원씩, 5년 동안 모두 5천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호남권의 선도산업은 신재생 에너지와 친환경부품 소재 산업이고...
2009년 03월 26일 -

대한조선 5호선 진수...6호선 건조착수
산업은행 등 채권단 공동관리에 들어간 대한조선이 최대 문제로 지적되던 5호선 진수에 성공했습니다. 노르웨이 골든오션그룹이 발주한 17만 5백톤 급 벌크선인 '5호선'은 해남 대한조선 안벽에서 한달간의 의장작업에 들어가는 한편, 6호선의 건조를 알리는 용골거치식을 가졌습니다. 5호선은 대한조선이 워크아웃 대상에 ...
신광하 2009년 03월 26일 -

조합장선거/선관위 위탁 장식용(?)(R)
◀ANC▶ 농 수협 조합장 선거를 앞둔 도내 대부분의 지역이 금품 혼탁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선거 일정도 조합마다 다른데다 선거운동 또한 점 조직으로 운영돼 선관위 위탁 관리도 형식에 불과하다는 지적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선거관리위원회가 농수협 조합장 선거의 혼탁을 잡고 공정성을 높이기위해 나섰...
2009년 03월 26일 -

전남 공무원 월급*성과급 106억 원 반납
전라남도와 도내 14개 시군 공무원들이 고통분담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내놓은 월급과 성과급이 백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남도청 소속 공직자들이 성과급 10%와 해외연수경비 등을 절감해 53억 원을 모았고, 완도군와 영암, 여수시 등 시군이 86억 원 등 모두 백39억 원을 자율 삭감했습니다. 도와 시군은 모아진 성과급과...
신광하 2009년 03월 26일 -

"한국제분 공장 관광자원 부분 활용 검토"
목포시는 삼학도 한국제분 공장을 도시근린공원에서 정한 시설률 범위안에서 관광자원으로 재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오늘 시의회 시정질문에 대한 답볍을 통해 문화예술단체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오는 2011년 6월까지 철거되는 한국제분을 밀가루 테마파크로 조성해야 한다는 제안...
2009년 03월 26일 -

농업분야 공동 노력(R)데스크 단신
◀ANC▶ 농촌진흥청은 국립 목포대학교와 학술*연구 교류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밖의 간추린 소식,채솔이 아나운서입니다. ◀END▶ 두 기관은 오늘 교류협약을 맺고, 국가 녹색성장을 위해 농업은 물론 식품과 한약, 미생물, 공학, BT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기술 개발 등 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농업과 농...
박영훈 2009년 03월 26일 -

강대표 "현 정권 민주주의 후퇴*분단 고착화"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는 "현 정권이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남북 분단을 고착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대표는 오늘 무안,목포 등 전남지역에서 가진 순회 시국 강연회에서 "현 정권이 감세정책과 미디어관련법 등 악법을 추진하면서 언론장악과 양극화 심화, 남북 분단 고착화 등에 앞장서고 있다"며 "국민이 ...
2009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