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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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전남 서해안 곳곳에서 기름 찌거기 피해
전남 서해안에서 지난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로 바다에 가라 앉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기름 찌꺼기가 다시 나타나 김 양식 어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신안군 지도읍 어의리 김양식에서는 지난 달 말부터 김발에 기름 찌꺼기가 달라붙고 해안가 자갈과 바위에 기름 덩어리가 밀려오는 등 전남 서해안 일부 지역에...
김윤 2009년 04월 01일 -

대체로 맑은 날씨...강풍,건조.풍랑주의보
4월의 첫날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일부지역에 강풍과 건조주의보 등이 내려졌습니다. 완도와 흑산 홍도에 강풍 주의보가, 나주와 영암 장흥 강진 등 전남 중부권 12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또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내려진 바다에는 2에서 4미...
2009년 04월 01일 -

도교육청 허술한 재원관리 예산운영 질타
전라남도 교육청 제1회 추경 예산을 둘러싼 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심사에서 이월금 누락 등 허술한 재원 관리와 방만한 예산 운영이 지적됐습니다. 도의원들은 추경 예산의 자체 이월금이 본예산 240억 원보다 780%가 증가해 2천108억 원으로 늘어나는 허술한 세수 측정과 통폐합 대상인 쉰 명 이하 초등학교 3곳의 ...
2009년 04월 01일 -

전라남도 교육감 관용차 유지비 전국 5번째 많아
김장환 전라남도 교육감의 관용차 차량 유지비가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 가운데 다섯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김 교육감이 연간 차량유지비로 쓴 돈은 천3백60여만 원으로 경북과 충북, 서울, 강원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았고 가장 적은 곳은 부산 교육감의 3백70여 만원입니다. 이에 대해...
양현승 2009년 04월 01일 -

진단평가-체험학습 논란 계속돼
어제 학력진단 평가가 치러진 가운데 일부 학생과 교사들이 체험학습을 떠난 여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어제 전남에서 64명의 학생이 시험을 거부하고 체험학습을 간 것으로 파악했지만, 시민단체측은 89명으로 밝혀 시험 거부학생 숫자를 두고 다소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연가신청을 냈...
양현승 2009년 04월 01일 -

일자리창출과 지영경제 활성화 19억 편성
목포시 공무원들이 연차비와 상여금을 반납하는 등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직자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시의회를 통과한 목포시 2009년 제 1회 추경예산에 따르면 목포시청 공무원 연차비 6억 4천여 만원,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상여금 10% 반납금을 비롯한 11억 4천여 만원과 당장 필요하지 않은 ...
2009년 04월 01일 -

'만우절 장난전화'..200만원 과태료
만우절인 오늘 소방당국이 장난전화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119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신고하면 발신자의 전화번호와 위치가 자동으로 파악되고 허위 신고일 경우 최고 2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들어 3월 말까지 전남에서 발생한 119 허위신고는 모두 백 18건으...
양현승 2009년 04월 01일 -

중국어선 불법 조업 기승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 낮 1시 반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32킬로미터 해상에서 14톤의 어획량을 0점4톤으로 축소 보고한 혐의로 중국어선 한 척을 적발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달 30일 오후에도 입출역을 통보하지 않고 조업하던 중국어선 두 척이 적발되는 등 불법 조업 중국...
양현승 2009년 04월 01일 -

수정]만취상태 운항 잇따라 적발돼
술을 마신뒤 배를 운항하던 선장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지난달 30일, 목포항 용당부두 앞 해상에서 혈중알콜농도 0점204%로 배를 운항한 혐의로 53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달 29일에도 목포 유달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만취상태로 1톤급 어선을 몰던 40대가 붙잡히는 등 올들...
양현승 2009년 04월 01일 -

수정]해남으로 MT간 여대생 3층에서 추락
오늘 새벽 5시 20분쯤 해남군의 한 유스호스텔 3층 난간에서 광주 모 대학교 3학년 스무살 강 모씨가 추락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같은 학과 학생들과 MT를 왔다가 술을 마신 뒤 난간에 기대있다가 떨어졌다는 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