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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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겨울배추 전남도 브랜드사업에 선정
해남의 겨울 배추가 전라남도 브랜드 육성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올해 말 농림수산식품부 사업으로 최종 선정되면 오는 2010년부터 3년간 사업비 95억 원을 지원받아 집하장과 저온 저장고 등 유통시설을 건설할 수 있게 됩니다. 해남군은 다음 달 2일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행사를 갖고 가칭 '해남 배추 주식회사' 형태의 ...
박영훈 2009년 03월 31일 -

민주당 광주전남 재보선 여론조사로 공천
민주당 전남도당은 다음 달 29일 치러지는 장흥과 영암의 재보궐 선거 후보를 여론조사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장흥 제 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에는 5명의 후보가 공천 신청을 했고 영암 라 선거구 기초의원 선거에는 2명이 공천 후보로 나선 가운데 다음 주 지역 당원과 지역민에 대한 여론 조사를 통해 최종 후보가 결...
2009년 03월 31일 -

첨단의료복합단지 광주 첨단산단 '최적지'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첨단의료복합단지 공동 유치를 위해 용역을 실시한 결과 광주첨단산단이 최적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공동유치 제안서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 첨단 산업단지 2단계가 오는 2천10년 완공되는 등 부지확보가 쉬워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의 최적지로 평가됐습니다. 또 ...
김윤 2009년 03월 30일 -

J프로젝트 송천지구 법인설립 늦어질 듯
J프로젝트 송천지구 개발을 추진할 특수목적법인 설립이 다소 늦춰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협약을 맺은 미국 트러스 그룹이 송천지구 개발을 위해 이 달안에 특수목적법인,SPC를 세울 계획이었지만, 일부 참여업체의 서류가 갖춰지지 않아 법인설립이 다음 달로 넘어갈 전망입니다. 또 초기 자본금 역...
신광하 2009년 03월 30일 -

과일 재배지도 바뀐다(R)--서울협의
◀ANC▶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과일의 재배 지도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아예 열대과일로 승부하는 농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년 전부터 귤의 일종인 부지화를 재배해 온 완도읍의 한 과수원 입니다. 2-3년 전부터는 겨울철에 난방기를 가동하지 않...
신광하 2009년 03월 30일 -

공직비리 민간고발 포상금 20배 확대
공직 내부고발에 의존했던 공무원 감사기능이 민간으로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취약업무개선방안 보고회를 갖고, 최근 보조금 횡령 등 잇따라 발생하는 공직비리를 차단하기 위해 민간인 고발자에게 횡령 수수액의 최대 스무 배에 이르는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또 신규공직임용자에 대한 청렴교육을 강...
신광하 2009년 03월 30일 -

진도군수에 돈 건넨 혐의 업자 구속
진도군 발주 공사를 따게 해달라며 진도군수에게 거액을 건넨 혐의로 건설업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 2006년 8월 진도군수 관사에서 홍주체험관 등 전시물 설치공사를 수주하게 해 달라며 박연수 진도군수에게 3천만 원을 건넨 혐의로 업자 52살 문모 씨를 오늘 구속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연수 진도군수...
박영훈 2009년 03월 30일 -

불법 광고물 점령(R)
◀ANC▶ 도심 곳곳이 불법 광고물에 점령당했습니다. 인도 뿐만 아니라 도로에도 광고물이 버젓이 서 있지만 행정당국에서는 단속할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VCR▶ 목포시 상동의 도로 주변.. 갈수록 커지고 다양해지는 공기 주입식 광고물들이 인도에도, 차도에도 마치 경쟁을 하듯 서 있...
양현승 2009년 03월 30일 -

전남 러시아 해양연구소 유치에 나서
전라남도는 교육과학기술부의 러시아 해양연구소 유치 공모사업을 신청했습니다. 러시아 해양연구소 유치사업은 지난해 9월 한·러 정상회담에 따른 해양-정보통신 분야 공동연구 협정에 근거를 두고 있는데 전라남도와 광주과학기술원, 러시아 해양연구소는 한러 해양기술과 통신기술 융합센터를 구축해 오는 7월부터 2천15...
김윤 2009년 03월 30일 -

통일염원 국토종단(R)--서울협의
◀ANC▶ 재미교포 부부가 경색되고 있는 남북 관계 개선과 통일을 염원하며 고국의 산하에서 국토 종단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한인학교를 열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올해 60살 정찬열씨 부부. 국토종단을 위해 이국의 교단이 아닌 고국의 땅끝에 섰습니다...
박영훈 2009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