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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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광역도시 건설 분위기 조성 홍보 강화
목포시는 올해 행정구역 개편논의가 활발해 질 것에 대비해 서남권 100만 광역도시 건설의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방침 등으로 지방 위기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서남권 시군의 상생발전을 위해 광역도시 건설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역민의...
2009년 01월 04일 -

(국산품종 딸기)로열티 걱정없어요(R)
◀ANC▶ 국산 품종의 딸기가 농가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일본에 로열티 지불 걱정이 없는데다 병충해에도 강하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흥군 관산읍의 딸기 비닐하우스입니다. 탐스럽게 익은 딸기가 하우스 안에 가득합니다. 농민들은 하루종일 딸기수확에 여념이 없습니다 s/u ...
김양훈 2009년 01월 04일 -

여행업계 직격탄 고환율 .불황 여파
연말 연시 국외 여행객들이 크게 줄어 광주·전남 여행사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지역 관광협회에 따르면 연말 연시 여행객이 지난해 보다 평균 80% 가량 크게 줄면서 대부분의 업체들이 심각한 운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여행객의 경우 예년의 3-4%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다 연말 연초나 설 연휴 국외여행 예약...
2009년 01월 04일 -

수정] 희망 2009 성금-4일 데스크
희망 2009,이웃돕기 성금 보낸주신 분들입니다. 도울엔지니어링 김현태 대표가 백만원을 맡기셨습니다. 무안군 삼향면 왕산리 마동마을 20만원. 진도군 지산면 송호마을 서재엽씨 3만원. 서종술씨 2만원. 서재학씨 3만원. 수양마을 오갑선씨 2만원. 서재진씨 3만원. 안치마을 차광호씨와 노인헌씨 각각 3만원. 오류마을 서...
2009년 01월 04일 -

강진, 방화 의심 화재 잇따라 발생
강진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5분쯤 강진군 신전면의 한 김치공장에서 불이나 2층짜리 조립식 건물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 인근의 폐식당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740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건물들이 인적이 드문 곳에 위치한데다 소유주가 같...
양현승 2009년 01월 04일 -

목포시,지역경제활성화 사업 역점 추진
목포시는 2009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활성화 사업을 역점 추진합니다. 목포시는 290억원을 투입한 세라믹산업 지원센터를 오는 3월 개소하고 208억원이 들어가는 세라믹산단 조성사업을 착공합니다. 또 251억원을 투자해 서남권 신청정에너지 연구센터를 벤처지원센터 내에 건립하고 오는 2010년 준공을 목표로 도시 근교...
2009년 01월 04일 -

일요일 가끔 구름 많아
맑은 날씨를 보인 목포 등 전남지방은 일요일인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0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8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미터에서1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윤 2009년 01월 03일 -

C&중공업 1조 원 이상 추가지원 사실과 달라
C&중공업은 최근 정상화를 위해 채권단이 1조 원이 넘는 추가 지원을 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C&중공업은 오늘(3일) 해명 보도자료를 내고 "1조원 이상의 회생 지원금이 필요하다는 분석은 선수금환급보증서, 즉 RG발급 요청분 8억7천5백만 달러를 자금지원으로 확대 해석...
김윤 2009년 01월 03일 -

시민단체 언론노조 파업지지 서명 운동
한나라당의 언론 관련법 강행 처리 방침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시민들의 서명 운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목포 경실련과 시민단체 등은 오늘(3일) 오전 목포 시외버스터미널 일대에서 한나라당의 언론 관련법은 방송장악을 통한 독재시대로 회귀를 시도하는 것이라며 방송법 개악 반대 서명 운...
김윤 2009년 01월 03일 -

철판 옮기던 크레인 넘어져..2명 중상
오늘 오전 10시 35분쯤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의 한 조선소 증축공사 현장에서 철판을 옮기던 25톤급 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크레인 인근에서 선박블럭을 만들던 33살 김 모씨등 2명이 8백킬로그램짜리 철판에 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이 철판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넘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
양현승 2009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