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한*일 교류전, 전남 선수단 참가 보류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여파로 다음달 일본에서 열리는 청소년 스포츠 교류전에 전라남도 선수단의 참가가 보류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는 8월 16일부터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제12회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전에 5개 종목, 백84명의 선수단 전원을 참가하지 않기로 잠정적으로 결정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
양현승 2008년 07월 19일 -

토 광주 3원]'갈 길 먼' 문화산업(R)-수퍼
문화로 먹고살 수 있는 지역 경제, 광주가 꿈꾸는 문화수도의 미래 모습입니다. 그러나 지표로 드러나는 광주 문화산업의 현 주소는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조현성 기자 지난 2006년 광주지역의 출판과 영화,음악과 만화산업 등에서 발생한 매출액은 3천 3백억원대였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문화산업 매출액 15조원에서 차...
2008년 07월 19일 -

토 여수3원] 미관 해치는 위판장 - R
◀ANC▶ 거문도에 도착하면 바로 보이는 풍경 중의 하나가 수협 위판장인데요. 30년된 위판장은 낡을 대로 낡은 데다 비좁은 내항은 선박 충돌의 위험도 높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내항 바로 앞에 위치한 거문도 수협 위판장, 속속 입항한 대형 어선들이 은빛 갈치를 쏟아냅니다. 청청 해역에서 잡...
2008년 07월 19일 -

무더위 속 익사사고 잇따라
무더위속 익사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18일] 오후 5시 50분쯤 신안군 임자면 은동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50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 5시 30분쯤에는 완도군 완도읍 완도항 앞바다에서도 낚시를 하다 바다에 떨어뜨린 낚시대를 건지려던 67살 이 모씨...
양현승 2008년 07월 19일 -

토아침]도시민 어촌체험행사 잇따라
어촌마을을 체험해보는 도시민 초청행사가 이번 주말부터 도내 5개군 5개 마을에서 18차례에 걸쳐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시군, 어촌어항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행사는 오늘(19일) 고흥군 포두면 남성마을을 시작으로, 영광과 신안, 해남, 강진군등에서 매주 한차례씩 오는 10월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어촌마을 체...
신광하 2008년 07월 19일 -

장보고축제 '대한민국 대표축제' 대상
완도 장보고 축제가 제 1회 대한민국 대표축제에서 역사,인물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자치발전연구소는 지난 2개월동안 자료 조사와 설문 조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역사,인물 부문에서 완도 장보고 축제를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장보고 축제는 장보고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짜임새와 내용이 높...
2008년 07월 19일 -

전남도 하반기 관광시책 '친절, 청결'
전라남도는 하반기 관광시책을 친절로 삼고, '찾아가는 친절 사관학교'를 개설하는등 '남도 관광지 친절 명소화 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를 위해 시군 문화관광, 위생관계자 간담회를 잇따라 갖고 민박사업과 중저가 숙박업소의 체인화등 인프라 구축사업과 함께 전남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을 개발해 나가기로 했습...
신광하 2008년 07월 19일 -

서부지방 산림청 300억원 투입 사유림 매수
서부지방 산림청은 올해 3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남북과 서부경남등 4개시도 53개 시군구의 사유림 매수에 나설 계획입니다. 매수대상 임야는 공원구역과 개발제한구역, 백두대간지역등 그동안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따랐던 임야입니다. 서부지방 산림청은 "우리나라 전체 산림의 69%가 사유림인데, 특히 부재산주가 47%...
신광하 2008년 07월 19일 -

주말 태풍 영향으로 흐리고 오전부터 비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도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함평 34.6도를 최고로 목포 31.5, 순천 34도 등을 기록했고 불쾌지수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쾌감을 느끼는 80을 넘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오겠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으며 일요일인 모레...
김윤 2008년 07월 18일 -

그 섬에 가고 싶다(R)
◀ANC▶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더위를 피해 산으로,바다로 떠나는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여름 꽃들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는 외딴 섬마을을 박영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깍아지른 듯한 절벽 위로 노란 꽃잎들이 수놓아졌습니다. 바다로,하늘로 제각각 머리를 내민 원추리 꽃...
박영훈 2008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