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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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 규탄 봇물
광주 전남지역에서도 일본의 독도 영유권 교과서 명기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상 명백히 우리 영토인데도 일본이 왜곡된 역사교육을 통해 독도 침탈야욕을 드러내고 있다고 비난하고 일본정부에 반성과 사과, 또 우리정부에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습니...
2008년 07월 18일 -

한전 자회사 등 민영화 철회될 듯
정부가 한전 자회사와 출자 회사에 대한 민영화 방침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져 광주,전남 혁신도시 조성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정부 당국에 따르면 에너지 위기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고 공공 요금에 대한 국민 불안이 상당해 당초 계획했던 공기업과 자회사에 대한 민영화 방안을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서 한국 ...
2008년 07월 18일 -

시사르포 예고] 조선인력 비상(R) -내용자막
◀ANC▶ 전남 서남권의 조선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는 2천13년에는 15조원의 매출이 기대되지만 조선인력확보가 관건으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90년대 이후 현대삼호중공업을 중심으로 전남 서남권의 조선산업이 비약적으로 발달하고 있습니다. 현재 조선관...
2008년 07월 18일 -

목포3원]전복 Day(R)
◀ANC▶ 전복 생산량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최근 고 유가와 소비 부진으로 전복 양식업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런 어려움에 처한 전복 양식 어민들을 위해 대대적인 전복 소비촉진운동이 열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전복 양식장입니다.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로 해산물 소비가 크게 ...
김양훈 2008년 07월 18일 -

박지사, BIE회원국에 여수박람회 협조 요청
스페인 사라고사 박람회 참석차 유럽을 방문중인 박준영 전라남도 지사는 오늘 벨기에 브뤼셀 힐튼호텔에서 BIE회원국대표 1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여수박람회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박 지사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각 대표...
김윤 2008년 07월 18일 -

시설하우스 파이프값 또 19.8% 인상
시설하우스 파이프값이 또 다시 올라 하우스 농가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전남농협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포스코와 동부제강 등 철강업체들이 원자재값 인상분을 반영하면서 하우스 파이프값이 19.8퍼센트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가장 많이 쓰는 지름 25.4밀리미터의 하우스 파이프값이 1미터에 1391원으로 230...
2008년 07월 18일 -

최시중위원장"지역방송 여건 고려한 정책 수립하겠다"
대통령 직속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은 "향후 정부 방송정책 추진 과정에서 지역방송의 여건을 최대한 고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한국지역방송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미디어렙 도입과 지상파 디지털 전환, 편성규제 등 현재와 미래의 방송환경 변화에서 지역방송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겠다"...
2008년 07월 18일 -

데스크단신)영상차량으로 홍보(R)
◀ANC▶ 목포시가 첨단 영상홍보차량을 구입해 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해양문화축제때 본격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목포시가 구입한 영상홍보차량은 9점5톤 트럭에 가로 5미터, 세로 3미터의 초대형 LED 전광판을 갖추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영상홍보차량을 다른 행정기관과...
양현승 2008년 07월 18일 -

경찰차에 치여 순직..故정사훈 경위 영결식 열려
어제 경찰차에 치여 순직한 고 정사훈 경위의 영결식이 내일(19) 오전 10시 30분 목포경찰서에서 경찰서장으로 열립니다. 경찰은 숨진 정 경위를 절차를 밟아 순직 처리할 계획이고 시신은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정 경위는 어제 오후 6시 10분쯤 목포경찰서 안에 주차된 경찰 승합차가 내리막길에 밀리면서...
양현승 2008년 07월 18일 -

(광주)지렁이 단팥빵 공갈범에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 4단독은 오늘 단팥빵에 지렁이가 발견됐다며 제조사에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씨는 장난삼아 금품을 요구했다고 하지만 다급한 제조사 측에 거액을 요구한 것 자체가 당시 상황에 비춰볼 때 유죄로 인정된다고 밝...
2008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