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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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5층 아파트 화재..50대 장애인 숨져
오늘 낮 12시 50분쯤 목포시 용당동 52살 곽 모씨의 5층 아파트에서 불이나 곽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안방과 거실 등 15제곱미터를 태운 뒤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5급 신체 장애인인 곽 씨가 불을 피해 탈출을 시도했지만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08년 08월 23일 -

전남지역 산악 사고 크게 늘어
최근 전남지역에서 산악사고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는 모두 270여 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28% 늘었고 올해도 7월말까지 모두 25건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산행철인 가을이 오면 산악 사고 발생건수가 더 늘 것으로 보인다...
2008년 08월 23일 -

탄소배출권 거래소 유치*친환경개발법 제정건의
전라남도가 탄소배출권 거래소 유치와 친환경 개발법 제정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주시와 한국전력거래소등과 탄소배출권 거래소 유치 추진단을 구성해 공동유치에 나서기로 하는 한편, 친환경 지역개발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법제정과 시범사업예산등에 천백억원을 지원해 줄것을 건의했습니다...
신광하 2008년 08월 23일 -

올 여름 완도지역 유람선 이용객 급증
올 여름 완도지역의 유람선 이용객이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여름 피서철 특별 수송기간동안 완도항의 여객선 이용객은 모두 29만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가량 늘었지만, 노화 보길도등 연도교가 개통된 구간에서는 최대 90%까지 도선 이용객이 줄었습니다. 반면 맑은 날씨가 지속되면...
신광하 2008년 08월 23일 -

주말, 구름 많은 맑은 날씨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1-2.5미터로 높게 일다 오후부터는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해상에 안개끼는 곳이 많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
김양훈 2008년 08월 23일 -

수정]개학철 학교 급식 식중독 주의
개학철을 맞아 학교 급식에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작년까지 5년동안 발생한 학교 식중독 사고의 16%가 개학철인 8-9월에 집중됐습니다. 식약청은 여름방학동안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장기간 방치한 급식시설들을 충분히 세척하고 소독하지 않으면 ...
2008년 08월 23일 -

목포3원]영산강 수질개선 약속(R)
◀ANC▶ 이만의 환경부장관이 영산강 수질 개선을 위해 뱃길을 복원하고 해수유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환경부 장관이 영산강 뱃길 복원사업의 타당성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영산강이 배를 멀리하고 죽은 강이 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이만의 환경부 장관은 호남출신...
양현승 2008년 08월 23일 -

전남도, 농정 장단기 과제 주도적 건의
전라남도는 농가소득안정특별법을 제정하고 농업인 전문병원 건립 등 정부가 추진해야 할 농정 장단기 과제를 발굴해 농촌 자치단체를 대표해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주요 건의 내용은 ‘농가소득안정특별법과 농기자재 가격안정기금법 제정, 배합사료안정기금 5조원 조성, 친환경농자재관리법 제정 , 농업인 전문병원 건립 ...
2008년 08월 23일 -

광주 3원] 운주사 관광단지(R)
< 앵커 > 천년의 신비를 간진한 화순 운주사 일대가 관광 단지로 개발됩니다. 인근 도곡 온천과 고인돌 공원과 연계돼 머무는 관광지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신라말 도선국사가 창건한것으로 알려진 운주사 평범해서 더 돋보이는 천불 천탑 .. 우리나라에선 보기드문 '와불'의 신비를 ...
2008년 08월 23일 -

수정)여수 3원] 바다를 떠난 그 후(R)
◀ANC▶ 남해안 어민들은 고유가와 선원 난등으로 이중, 삼중고를 겪고 있었습니다. 바다를 떠나는 어민들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40년 동안 바다와 함께 살아온 차윤철 씨, 조업을 계속할수록 늘어만 가는 빚때문에 3년 전, 가지고 있던 5톤 선박을 팔았습니다. 10년전 만해도 한달에 ...
2008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