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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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양식 피해보상보험 이달(7월)부터 판매-아침용
이달(7월)부터 넙치(광어)를 양식하다가 입은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이 첫 선을 보입니다 수협중앙회가 출시한 광어양식 피해보상보험의 가입 대상은 전국적으로 670여개에 이르는 육상수조식 넙치 양식장으로, 넙치가 태풍이나,적조, 질병등으로 폐사 또는 유실되거나 양식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했을 때 보험 가입액 한도에...
2008년 07월 03일 -

완도해경 수상레저 안전사고 대비훈련
완도해양경찰서는 본격적인 수상레저 시즌을 맞아 현장 안전사고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25개 파출소와 출장소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대비훈련을 갖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레저보트가 귀항하지 않는 가상상황을 전제로 야간 수색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내 수상레저조종면허 보유자 5백명에게 기상청취와 구명조끼 착용,...
신광하 2008년 07월 03일 -

양파.마늘 시세 희비 엇갈려
양파 시세는 높은 반면 마늘은 예년보다 낮게 형성되는 등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양파 도매가격이 상품 1킬로그램에 680원으로 지난해보다 두배, 평년 같은 기간보다는 50%이상 높은 시세에 거래되고 있으며 앞으로 가격전망도 평년수준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에 마늘은 상품 1킬로그램 도매가격이 천680...
2008년 07월 03일 -

목포시립교향악단 선상음악회 개최
목포를 통해 제주를 오가는 뱃길 관광객을 위한 선상음악회가 열립니다. 씨월드고속훼리에 따르면 목포시와 협조해 오는 4일 목포발 퀸메리호 선상에서 캐리비안의 해적 삽입곡 등 16곡이 오전 10시부터 60분동안 연주됩니다. 또 일요일인 6일에는 제주발 선상에서 오후 5시 반부터 목포의 눈물 등 15곡이 연주돼 관광객들...
2008년 07월 03일 -

흐린 후 갬.. 낮 최고 27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흐린 후 개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08년 07월 03일 -

우수관에 쓰레기(R)/문연철
◀ANC▶ 목포시 위생매립장과 연결된 우수관에서 다량의 쓰레기가 흘러나와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인근의 농경지는 쓰레기와 목포 축구센터 건설현장에서 흘러나온 흙탕물로 뒤범벅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목포시 대양동의 한 농경지.. 스티로폼 등 각종 쓰레기가 수로위에 둥둥 떠있습니다. 목포시 위생...
양현승 2008년 07월 02일 -

목포3원]국유지 관리 허술(R)
◀ANC▶ 진도군 서망항에 최근 이상한 건물이 들어섰습니다. 국유지를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공원지역에서 내려오는 물길을 돌려 건물을 세웠는데, 그 배경이 궁금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군 서망항 부근에 들어선 2층짜리 철골건물입니다. 국립공원인 야산을 따라 길고 좁다랗게 들어선 이 건물...
신광하 2008년 07월 02일 -

최종)"경청하는 행정"(r)
◀ANC▶ 정종득 목포시장은 민선 4기 남은 2년 동안 시민중심,성과중심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종득 목포시장은 풍요롭고 살기 좋은 목포건설을 위해 목포발전 2020 비전과 발전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추진 과제로 전략산업 투자유치와 지역경제활...
2008년 07월 02일 -

교묘해진 밀입국(R)
◀ANC▶ 목선을 타고 우리나라에 밀입국을 시도하던 중국인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연안으로 접근할때 이용할 소형 보트까지 가져오는 등 밀입국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3톤급의 작은 목선이 무인도에 걸쳐 있습니다. 어제(1일)오후 1시 50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북쪽...
양현승 2008년 07월 02일 -

인삼재배..신기원(r)
◀ANC▶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 고려인삼의 대량,고속재배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산된 인삼은 품질도 뛰어나 우리나라 인삼재배의 신기원을 열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3월25일 심어진 어린 인삼의 뿌리가 어른 손가락만한 길이와 굵기로 자랐...
김윤 200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