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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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3원] 공장 지붕이 발전소(R)
◀ANC▶ 포스코가 제철소 공장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세워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친환경 에너지가 갈수록 아쉬운 요즘 이같은 시설물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스코 광양제철소 제 4냉연 공장, 3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건물의 지붕이 잿빛 집광판으로 빼곡히 덮였습니...
2008년 06월 05일 -

해외연수 새 모델(r)-이슈와 인물
◀ANC▶ 목포시가 지금까지의 관행을 깨고 다목적 해외연수를 통해 공직자 해외연수의 새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슈와 인물, 주목받는 공직자 해외연수를 한승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목포시 공무원 78명이 지난 2월부터 5개팀으로 나눠 대만,중국 홍콩 등 해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지난해 1...
2008년 06월 05일 -

제4회 시민 위한 국악대향연 오늘 개최-5일 아침
제4회 시민을 위한 국악대향연이 오늘(5일) 산정농공단지 야외특설무대에서 개최됩니다. 목포 원도심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국악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열리는 이번 무대에서는 전국 대회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이병준 고수와 시립국악원의 부채춤, 아쟁 산조, 가야금 병창 등 우리 가락이 선을 보입니다. 특히 호국보훈의 달...
2008년 06월 05일 -

광주 3원] 민주전당 유치활동 탄력(R)
(앵커) 광주시가 한국 민주주의 전당 부지로 상무 시민공원을 잠정적으로 결정하고 민주화 운동 기념사업회와 협의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도 특별 위원회를 구성해 힘을 보태기로 하면서 유치 활동에 탄력이 붙고 있지만 풀어야 할 숙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최근 한국 민주주의 전당 부지로 잠...
2008년 06월 05일 -

새우젓 생산 부진, 가격도 하락
전국 새우젓 주산지인 신안,영광 해역에서 젓새우잡이 조업이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수협에 따르면 올들어 새우젓 위판금액은 만천5백여드럼, 35억원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가량 떨어졌습니다. 수협 관계자는 임자와 영광등지 해역에 젓새우 어장이 형성되지않아 인천과 태안등지까지 이동해 ...
2008년 06월 05일 -

목포 아이디어 뱅크 실용우수사례 선정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활성화할 수 있는 은행의 적립식 예금방식을 도입한 목포 아이디어 뱅크 시책이 행정안전부 창의 실용 100대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목포 아이디어 뱅크는 직원별 가상계좌를 개설해 창조적 의견과 제안을 자유롭게 올리고 등록된 아이디어는 평가를 거쳐 등급별 점수를 부여해 우수...
2008년 06월 05일 -

목포 시영주차장 유료화 추진
목포시가 운영하는 시영주차장의 운영내실화를 위해 유료화가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시영주차장의 경우 장기 고정주차가 고질화하면서 정말 필요한 주차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등으로 관리가 부실해지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1월 개정된 관련 조례에 따라 장애인단체와 노인단체, 보훈단체 등에 맡...
2008년 06월 05일 -

이상열 전 국회의원 변호사사무실 재개업
목포출신 이상열 전 국회의원이 10여년에 걸치 정치외도를 접고 목포에 변호사 사무실을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지금은 본업인 법률 변호업에 전념하게다며 향후 정계에 복귀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변호사는 지난 96년 15대 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이후 17대에서 국회...
2008년 06월 05일 -

장흥 4개권역 주민참여로 집중 개발
장흥 4개권역이 농림수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주민참여방식으로 집중 개발됩니다 장흥군은 안양면 수문권역과 용산면 소등섬권역,회진면 덕도권역등 3개권역이 지난해 주민참여형 상향식 지역개발사업인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데이어,관산읍 정남진권역이 올해 사업대상지역으로 추가 선정돼 지역균...
2008년 06월 05일 -

진도 고군 군포-임회 도목간 해안도로 개통
진도군 고군면 군포와 임회면 도목간 5킬로미터의 해안도로가 6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개통됐습니다. 진도군은 군포-도목간 도로 개통으로 15킬로미터가량 돌아가야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다도해 해안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0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