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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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지역현안사업 국고확보 전력투구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2009년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고 확보를 위해 오늘 정부부처를 방문해 막바지 노력을 힘을 쏟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2009년 지역현안사업비는 압해~암태간 새천년대교 건설 사업비 3백억 원, 화양~적금간 연륙·연도교 건설비 2백 억원,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 경유와 관련한 서남...
2008년 08월 13일 -

전라남도-한나라당 정책 간담회
전라남도는 한나라당 대표 등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엽니다. 내일 정책간담회에는 한나라당에서 박희태 대표최고위원과 임태희 정책위 의장 공성진, 박순자, 박재순 최고위원 그리고 안경률·한선교·최경환·차명진· 김효재·이성헌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내일 오후 3시쯤 서남해관광레저도시 일원...
2008년 08월 13일 -

수정]사할린 한인:기획1]/텃밭이 생명줄(R)
◀ANC▶ 최근 사할린 한인 동포들의 영주귀국이 늘면서 고난의 섬 사할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목포 mbc는 광복 63주년을 맞아 사할린 한인들의 삶과 애환의 현장을 세차례 기획 보도합니다.. 첫번째 순서로 사할린 한인들의 생활상을 취재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러시아령 사할린 주의 인구는 50만여명 / 한인은 ...
2008년 08월 13일 -

목포2원]다시 시민곁으로(R)
◀ANC▶ 목포 유달산조각공원이 오는 29일부터 무료로 공식 재개방됩니다. 작품을 교체하고 시설도 개선해 도심속 쉼터는 물론 갓바위권과 연계한 목포의 대표적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갑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파도를 타고 노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더없이 평화롭습니다. 우뚝솟은 꼬깔모...
2008년 08월 13일 -

민주당, 박지원. 김영록의원 복당 결정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를 열고 목포선거구 박지원 의원과 해남.진도.완도선거구 김영록 의원의 복당을 결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어제 당원자격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한 두 의원의 복당 안건을 오늘 최고위원회에서 추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안 신안의 이윤석의원에 대해서는 좀 더 심사를 벌이기로 했고 광주 남구 강운태...
2008년 08월 13일 -

특별 사면.복권에 지역 정치인 대거 포함
어제 단행된 특별 사면.복권에 우리 지역 출신 정치인과 기업인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정치인으로는 이훈평 전 민주당 의원과 김옥두 전 의원이 특별 복권됐고, 양인섭 전 진도군수 당선자와 임호경 전 화순 군수 당선자도 특별 복권됐습니다. 또, 자치단체 장으로는 조충훈 전 순천 시장이 형집행 면제도 특별 사면됐고,...
2008년 08월 13일 -

여수데스크]공무원이 앞장선다(R)
◀ANC▶ 공무원들이 매달 자발적으로 일정액을 모아 지역 교육 발전 기금으로 쓰고 있습니다. 월급에서 십시일반 기탁한 금액으로 사랑의 집을 지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고흥군청 8백여명의 직원들은 매달 월급날이 되면 자발적으로 만원 이상씩 돈을 냅니다. 이렇게 1...
2008년 08월 13일 -

목포시 인구증가 대책 추진협의회 구성
인구증가를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목포시가 인구증가 대책 추진 협의회를 구성합니다. 목포시 인구증가 대책 협의회는 부시장과 국장, 시의원, 교수, 여성단체 대표 등 당연직과 위촉직 15명으로 이달중 구성을 마치고 첫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인구증가대책 협의회는 앞으로 1년에 상.하반기 두차례 협의회를 ...
2008년 08월 13일 -

데스크단신)완도, 대규모 수산물류센터 유치(R)
◀ANC▶ 완도군이 대규모 수산물류센터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에 농수산제품을 가공해 수출하는데 완도군이 부산항보다 운송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평가됐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완도군은 최근 부산의 한 물류업체와 사업비 99억원을 들여 완도읍 일원 6천6백제곱미터 부지에 연...
양현승 2008년 08월 13일 -

투데이 주요뉴스 -1
지난달 다이옥신 기준치를 초과한 칠레산 돼지고기 7만여톤이 유통됐지만 전남도는 유통경로도, 정확한 유통량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도국악원의 초청으로 모국을 방문한 재미교포 2세와 입양아들로 구성된 연수단이 신명나는 가락을 배우며 문화적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양현승 2008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