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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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노리고 아내 독살한 남편 무기징역
아내를 독살하고 보험금을 타내려 한 남편과 그 내연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5부는 살인과 사기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4살 조 모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그의 내연녀인 27살 임 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15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조씨가 아내를 살해한 것도 모자라 보험금을 타기...
2008년 08월 15일 -

전남 서남권 광역도시계획 공청회
전라남도는 전남 서남권 광역도시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후 도청 왕인실에서 2025년에 인구 백만 명을 목표로 한 목포와 영암 무안 신안 해남 진도 완도군을 하나의 도시로 묶어 유기적인 발전을 꾀하는 광역도시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인구 예측 근거와 재정확보 ...
2008년 08월 14일 -

한나라당 민심 공략(R)
◀ANC▶ 한나라당 중진들이 전남도청에서 정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한나라당은 지역 발전 계획을 지원하겠다는 한편 민심을 적극적으로 파고 드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행보가 주목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전남도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박준영 지사는 전남이 낙후의 상징이라며 여당의 ...
2008년 08월 14일 -

수정]목포문화방송 창사 40주년 기념식
목포문화방송이 지난 1968년 첫 전파를 내보낸 지 40년을 맞이했습니다. 목포문화방송은 오늘 오전 공개홀에서 열린 창사 40주년 기념식에서 방송발전에 애써온 시민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패와 공로상등을 전하고 격려했습니다. 유창영사장은 기념사에서 목포문화방송이 지난 40년동안 선두 지역방송사로써 굳건하게 버티고 ...
2008년 08월 14일 -

최종]]창사 40주년 기획]호남 정치 1번지(R)
◀ANC▶ 목포 문화방송은 창사 40주년을 맞아 목포권의 40년을 되돌아보고 미래발전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정치분야입니다. 과거 40년 뿐만아니라 지금도 호남은 DJ의 정치적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DJ를 잊자는 얘기도 나옵니다. 한승현기자입니다. ◀VCR▶ 지난 73년 동경 납치사건과 80년 신군...
2008년 08월 14일 -

수정]14일]창사40주년 기념]세계로 열린 길(R)/
◀ANC▶ 대표적 항구도시에서 소외의 상징이 돼버렸던 목포는 이제 동북아 중심을 넘어 세계로 향한 길을 열고 있습니다. 땅길, 하늘길의 변천사를 박영훈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지난 1914년 단선으로 개통한 호남선은 지난 68년 복선화의 첫 삽을 떴습니다. 금방이라도 끝날 것 같던 공사는 편향된 정권아래 유행...
박영훈 2008년 08월 14일 -

기획2]사할린/애환의 공존(R)
◀ANC▶ 목포mbc 광복 63주년 사할린 한인기획 두번째 순섭니다. 사할린 한인 1세들의 한국 영주귀국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사정 때문에 사할린을 차마 떠나지 못하는 한인들도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난 90년 한국과 구 소련이 국교를 맺은 뒤 92년 사할린 한인 독신노인 72명이 처음으로 조...
2008년 08월 14일 -

건국 60주년 재래시장 이벤트 논란
정부가 '건국 60주년' 띄우기에 재래시장까지 동원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목포 청호시장 등 전남의 8개 재래시장에 천만원씩을 지원해 광복당시 의상입고 사진 찍기와 통일기원 리본 달기 등 이벤트 행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올해를 건국 60주년으로 성격짓는 것은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2008년 08월 14일 -

버스 전복..24명 부상(R)
◀ANC▶ 고속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리다 앞차량과 부딪혀 언덕아래로 전복됐습니다. 버스에 스무명이 넘는 승객들이 타고 있었지만 대부분 안전벨트를 메고 있어서 피해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도로 한 복판에 자동차 파편이 흩어져있고 난간은 엿가락처럼 휘었습니다. 버스 여기저기가 심하게 ...
양현승 2008년 08월 14일 -

데스크단신)현대삼호重, 수주 호조(R)
◀ANC▶ 세계적으로 선박발주 물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현대삼호중공업의 수주실적은 목표치를 웃돌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 ◀END▶ 현대삼호중공업은 올해 64척, 70억달러 상당을 수주할 계획인데 지금까지 42척, 43억5천만달러 상당을 수주해 올 연말까지 목표치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
양현승 2008년 08월 14일